조두순 짐승새끼 사건으로 마음이 심란한차에...잔잔하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세요...아이들이 이리 예쁜데..왜...그런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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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입이 없잖아요.(훈훈해지는 글..)
.. 조회수 : 688
작성일 : 2009-09-30 15:09:36
IP : 211.216.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30 3:09 PM (211.216.xxx.4)2. 아이들은
'09.9.30 4:16 PM (220.75.xxx.180)순수한데 고정관념이 없는데...
제동생 친구아이 이야기입니다.
3살 남자아이였는데 제동생집에 놀러왔었죠. 동생집에는 예쁜 자그마한 인형이 있었는데
이 남자아이가 인형의 신발을 벗기더니 "신발은 현관에 놔둬야지"하면서 현관에 인형신발 놔두고 오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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