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하게 지냈는데 결국 따시키는 사람

뭔데?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09-09-30 10:01:36
이거 뭔가요?
동네 아줌마들 사이 얘기에요
정말 정보있음 젤루 빨리 알려주고 밥먹으러 다니고 친한척 다해놓고
결국 새로이사온 사람 한명생기니 난 따시키는거 뭐에요???
왜 그러는거죠??어떤심리??
것두 모르고 이제껏 잘대해준게 참 억울할따름이에요
IP : 110.8.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9.30 10:09 AM (125.177.xxx.103)

    살짝 겪어봐서 아는데... 그게 여자들의 심리인 것 같기는 해요. 꼭 '버리는 카드'를 만들고 싶어하는.. 그래서 솔직히 여자아이 낳기가 두려웠습니다. 참으로 저급한 심리잖아요. 기운내세요./.

  • 2. 저도
    '09.9.30 10:15 AM (124.56.xxx.161)

    상황 어려운 엄마 많이 챙겨주고 참아주고 했는데.. 얼마전에 절 따시시길래..황당해 하고 있어요.

    이젠 챙겨주고 전화해주고 생각해주고 안하려구요..-.-;

  • 3. ,,
    '09.9.30 10:18 AM (59.19.xxx.243)

    그사람이 더 잘사는가보죠

  • 4. 혼자놀기
    '09.9.30 10:18 AM (116.206.xxx.254)

    저도 지금 그런 비슷한 상황인데요...
    맘편해요~
    나이나 적으면 그럴려니 하는데 나이도 저보기본 5살 많은 언니들이
    저 솔직히 잘못한거 없어서 따지고도 싶었지만......
    같이 다니면 저도 똑같은 사람되는거고 ....
    그냥 인사만 하고 다니세요~신비주의?ㅋㅋ

  • 5. ^^
    '09.9.30 10:43 AM (222.99.xxx.139)

    신비주의 컨셉 추천 해요.^^그리고"독립군"대열에 합류 하시지요?혼자 알아서 아이 잘 키우는

    멋진 사람을 "독립군"이라고 하더라구요.저는 독립군 된지 오래됐어요.지금은 동네 엄마들 많난

    는 것 너무 피곤해요.

  • 6. 에효
    '09.9.30 10:47 AM (121.151.xxx.137)

    10년가까이 알고 지내던사람들도 그런식으로 패거리로 나눠지더군요
    저는 옆에서 보다가 참 기가막혀서 나온 경우인데요
    자신하고 맞지않다고 자신의 이익에 어긋나니까 바로 등돌리더군요
    그게 인생인것같네요
    아줌마들이여서 그런것이 아니라 세상이 그런것이더군요

  • 7. 이중심리
    '09.9.30 11:24 AM (121.180.xxx.74)

    같아요~저도 그런친구때문에 글올린적 있는데요...정말 사람의 심리란 알수없어요~에효님처럼 저도 오래 만났던 그런친구인데....다 소용없다고 생각했어요~분명 둘이 만났을때 내가 기분이 상해있는거 알면서 모른척하고 더 친한척하고...암튼 저는 그래서 다른사람들하고 만나게 되면 만나고 개인적인 만남은 지금 피하고 있어요...이중적인거 정말 사람맘 아프게 하는거 같아요~힘내시구요~그냥 저사람은 저렇구나라고 생각하고...맘 편히 하세요~힘내세요~

  • 8. ....
    '09.9.30 11:30 AM (222.234.xxx.152)

    보란듯이 더 활기차게 지내세요
    인간성 드러나니 다행이네요
    두번다시 상종마세요 어떤한 일이 있어도...
    마주치더라도 조소 날리세요 투명인간으로....

  • 9. 에고
    '09.9.30 12:05 PM (125.188.xxx.27)

    저도 그냥 보란듯이..혼자서 씩씩하게 살려구요

  • 10. 그래서
    '09.10.1 2:24 PM (114.204.xxx.147)

    사람 가려가며 사귀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634 한약 비행기에 싣는 게 가능한가요? 6 궁금 2008/01/04 2,441
368633 작은 평수에 쇼파테이블 대신 뭐 놓으시나요? 6 ... 2008/01/04 846
368632 의견을 여쭙니다. 4 며느리 2008/01/04 422
368631 가정에서 택배이용할려는데 어딜 이용해야하는지? 3 쭈희 2008/01/04 303
368630 이 물건 아시는 분....그리고 파실분 계시나요? 3 무니무니 2008/01/04 721
368629 엑셀고수님들께 여쭤볼게요. 3 가르쳐주세요.. 2008/01/04 223
368628 비데변좌 얼룩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궁금 2008/01/04 324
368627 스페인 여행일정 여쭤요 7 .. 2008/01/04 347
368626 집 넓히거나 사업늘릴때 친정도움(돈빌리기) 부탁하면 나쁜 자식인가요.. 17 나쁜딸 2008/01/04 2,098
368625 텝스 950점 이상이면 서울대 무시험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건가요? 9 텝스 2008/01/04 2,024
368624 아고라~~이런 저런 지랄병!! 12 푸하하!! 2008/01/04 1,270
368623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 3 고민중 2008/01/04 448
368622 서울 3억 전세, 반포,잠원등 어디가 좋을까요? 7 3억전세 2008/01/04 1,028
368621 도나카란 머스트해브아이템;;^^ 찾으니까 찾아지네요~ 길어서 새로 씁니다. 2 ^^ 2008/01/04 3,951
368620 일요일에 아이들과 워터피아 가는대요 꼭 준비해야 할것은? 2 준비물 2008/01/04 267
368619 이런글 공감하실분 계실까요?? 3 ... 2008/01/04 522
368618 휘슬러와 wmf 중에서 어느게 낫나요 4 스뎅냄비 2008/01/04 885
368617 혹시 구연산 복용하시는 분 계신가요??(광고아님.) 2 구연산 2008/01/04 292
368616 도나카란 머스트 해브 아이템 1 .. 2008/01/04 880
368615 63빌딩 잘아시는분~ 2 히히 2008/01/04 306
368614 튀김기 통안이 스텐으로 된 것? 3 음.. 2008/01/04 434
368613 남편이 왠지 수상해 보인다면....어쩌시겠습니까? 14 여자 2008/01/04 1,703
368612 외출복 1 여중3 엄마.. 2008/01/04 213
368611 임테기는 음성. 10 궁금 2008/01/04 2,016
368610 고아원아들에게 수업하고 왔어요. 3 고아원 2008/01/04 577
368609 머리카락이 왜 이렇죠? 1 에공 2008/01/04 1,033
368608 아나운서가 하는거라서.. 다 용서가 되나요? 11 아나운서 2008/01/04 5,703
368607 미국과 영국 계시는 분 알려주세요 5 문의 2008/01/04 483
368606 급질문)수두 정말 흉터 남나요? 10 ㅠㅠ,,, 2008/01/04 516
368605 시어머니 생신 도대체... 7 내가 이상한.. 2008/01/04 1,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