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형님은 일한다고 안오고 아주버님 글고 두 딸들 옵니다 초등학생..
뭐 일은 큰집에 가서 돕는거라 그리 힘들진 않아요...제가 일엔 겁이 없어서..
형님이 연락도 없이 2년전부터 안오고 아주버님이랑 애들만 보냅니다..
이래저래 밉기도 하고 큰집에 가려면 차편(아주버님이 회사차를 이용하다보니 개인차가 없어 명절에
버스타고 오세요) 이 없어 딸둘이 안오면 좋겠는데...솔찍히 말하면 형님혼자 퇴근해 애들 밥 신경안쓰고 있는것도 미운게 사실..저 나쁘죠..암튼 이래저래 약간의 이유가 있기에..
어른들이야 손녀들 당연 좋아하시죠..근데 제가 싫어서 ...애들빼고 아주버님만 오라고 할 방법이 없을지..
형님이 얌체 같으니 저두 그러네요...넘 나쁜생각인가요? 왜 이리 미워지는지 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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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ㅜ ㅜ
ㅜㅜ 조회수 : 388
작성일 : 2009-09-29 23:54:15
IP : 125.181.xxx.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면..
'09.9.30 12:14 AM (59.16.xxx.211)ㄱ그 게..??
애들은 두고 아주버님만 오시면..
형님이 일 나가시면...애들만 집에 있으라는건데..
참! 야박하시긴 하네요..
아예~~ 아주버님도 오시지 말라하시면 좋을 듯~2. 일이
'09.9.30 12:27 AM (59.11.xxx.115)싫어서 못가거나 안가는것 아닐겁니다.일때문에 바쁘거나... 연락도 없이 안온다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본인집도 아니면서 오라마라 한다는것도 우습네요.
3. 네...
'09.9.30 12:53 AM (59.16.xxx.211)저도 원글님이라면 화가 나겟네요.
그래도 어쩌나요..??
다 팔자려니 생각해야겠더라구요...
편한팔자..일할팔자..타고나는 듯하네요..4. 원글이
'09.9.30 9:19 AM (125.181.xxx.43)야박할정도로 미워요 지금..
근처에 동네 마트라 애들은 위험하거나 그러진 않는걸로 알아요..
아주버님..형님네가 집안일에 많이 소홀해요..아마 명절에 오지말라면 얼씨구나 좋아할스탈..
책임감이 좀 떨어져요 늘 동생인 저희가 먼저 집안일을 얘기하는 스탈이 됐구요..
그래서 아주버님은 꼭 제사 참석 해야해요..
일이 님 그정도로 싫다라는 뜻이에요 ㅋㅋ 형님이 안오고 그식구들만 오면 솔찍히 제일이 많아지는건 사실이죠... 연락도 없고 문자도 정말 미안하면 난 일해 못가 남편이랑 애들땜에 동서가 더 수고가 많아 라고 해야 정상이죠..그냥 덜렁 보내는건 예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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