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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덕여왕 보셨어요?

선덕여왕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09-09-29 23:29:07
극중 나온 미실의 매점매석이 우리나라 부동산 실태를 보는거 같았어요~
작가의 글솜씨가 장난이 아닌데....

IP : 121.165.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9 11:30 PM (125.184.xxx.42)

    전 거의 안보는사람인데요...^^;;
    채널돌리다,,블랙비담??? 그 사람은 봤네요..
    그런데 그 얼굴,, 칠한거죠? 본래 그렇게 선탠작렬인가 해서요.^^(내스딸이더만,,ㅋㅋ)

  • 2. 오오
    '09.9.29 11:32 PM (125.131.xxx.30)

    저도 부동산 생각하면서 봤어요.
    요새 집 살 생각하고 있어서요 ㅎㅎ

  • 3. 현대사회의
    '09.9.29 11:34 PM (125.177.xxx.103)

    부조리를 시기적절하게 잘 섞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40%의 시청률을 기록함에도, 작가가 지속적으로 보내는 메시지, 그 행간의 의미를 읽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 그러니 나라꼴이 계속 이 모양이죠.

  • 4. ..
    '09.9.29 11:37 PM (122.35.xxx.34)

    저도 같은 생각하면서 봤어요..
    현실하고 어찌나 똑같던지..

  • 5. 선덕여왕
    '09.9.29 11:39 PM (121.165.xxx.102)

    그 전에 미실과 덕만공주의 대화에서도 미실이 한 말이 압권이었죠.
    덕만공주가 "백성은 희망을 원한다" 했더니
    미실왈" 백성은 환상을 원한다"했었죠... 그러면서 했던 대화 압권이었죠.

  • 6. 저도
    '09.9.29 11:41 PM (203.171.xxx.254)

    부동산 생각 계속~~
    어쩜 그리 콕 찝어 써주시는지 감탄~

    아..그런데 어제 예고편에서 비담이 미실을 왕으로 만든다는 말을 했던거 같은데 오늘 보니 그런말 안하네요..
    제가 어제 잘못 들은건가 계속 긴가민가....저 잘못들었나요?

  • 7. 편집
    '09.9.30 2:23 AM (211.209.xxx.223)

    월요일 예고편에서 비담의 대사중
    "우리가 만들 다음왕은, 우리 어머니 미실"

    이부분 화요일에 본방으로 봤을때
    "우리가 만들 다음왕은 그 애(김춘추)가 아니야" 입니다.

    우리어머니 미실은 다른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였어요.

    예고편의 교묘한 편집이었던 것이지요.

  • 8. ..
    '09.9.30 9:09 AM (58.226.xxx.102)

    어제 선덕여왕 너무 재밌었어요. 작가가 참 대단하죠...?

  • 9. 근데
    '09.9.30 9:54 AM (211.51.xxx.98)

    그 비담으로 나오는 사람 이름이 뭔가요? 제가 기억하기론
    '이한'인것 같은데, 다른 사람인가요?

  • 10. 비담
    '09.9.30 10:01 AM (164.124.xxx.104)

    김남길인데요 본명이 쩜 그래서 예명인 이한으로 활동하다가
    다시 본명을 쓴대요. 좀 촌스럽긴해도 이제야 사람들이 자길 부르는것 같다고 그러데요

  • 11. 어쩜
    '09.9.30 10:59 AM (125.188.xxx.27)

    저도 보면서..남편이랑 그런이야길 했는데
    숨은 행간을 찾아낸 저희도있어요.^^

    저도 예고편에 낚였네요.
    다음왕은 우리 어머니 미실이라고 해서..헉..했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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