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전 첫인사 남자가 여자집에?

여자가 남자집에?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09-09-29 17:08:54


  

   예의를 따진다는 분은 남자가 여자쪽집에 인사를 하고 난뒤

   여자가 남자쪽집으로 인사를 간다고 하던데...

   82쿡님은 누가 먼저 인사를 왔나요?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쑥쓰럽고 멋적단 이유로 여자인 제가

   먼저 인사를 왔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요

   제가 아무생각없이 먼저 인사를 간다면 저희 엄마나 언니가 섭섭해 할것 같고

   남자쪽 집에서도 흉을 될까 궁금합니다.

  
  
IP : 118.36.xxx.1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9 5:15 PM (114.207.xxx.181)

    남자가 먼저 왔는데요.

  • 2. 그남자분
    '09.9.29 5:22 PM (218.37.xxx.172)

    이해안되요
    쑥스럽고 멋적단 이유로 결혼할 사람집에 인사가는걸 미루다니요?
    어차피 치뤄야할 일인데.. 여자쪽도 쑥스럽긴 마찬가진데........

  • 3. ...
    '09.9.29 5:23 PM (125.178.xxx.187)

    저희도 남자가 먼저..
    보통 남자가 먼저 인사 오지 않나요?

  • 4. 남자가 먼저
    '09.9.29 5:30 PM (220.64.xxx.97)

    남자가 먼저 와서 허락을 받은 후, 여자가 인사갑니다.
    여자가 먼저 가는거 아니지요. 귀하게 귀하게~~

  • 5. ....
    '09.9.29 6:15 PM (125.208.xxx.23)

    저같은 경우는
    남편이 먼저 저희집에 와서 허락 받은후, 제가 시가에 가서 인사드렸어요.
    결혼전까지도 저희 시부모님은 저한테 "아가씨" 라고 부르시고, 존댓말 써주셨어요.

  • 6. .
    '09.9.29 6:24 PM (211.212.xxx.2)

    저도 그남자 이해 안되요.
    쑥스럽고 멋적은건 피차 일반 아닌가요?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것 같네요.
    저도 결혼할때 남편이 먼저 인사왔었어요.

  • 7. ..
    '09.9.29 6:36 PM (218.148.xxx.226)

    전 남자쪽에 제가 먼저 갔는데.. 놀러오라고 하셔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갔었네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갔었고, 그뒤 몇년 후 정식으로 남자쪽에서 왔어요.. 큰 상관이 있나요

  • 8.
    '09.9.29 10:32 PM (123.213.xxx.185)

    일반적으로 많이들 그러는듯 한데요, 그게 꼭'예의' 까지는 아닌것 같아요.
    저는 남편이 인사가자고 그러길래 그냥 ok 했어요. 남자 부모님이 만약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저희집에는 남친이라고 소개 안할 생각이었거든요. 괜히 부모님 속 시끄럽게 만들기 싫어서요. 나중에 남친 집에서 허락 떨어지고 나서 저희 집에 오라고 했어요.
    이런 저런 면으로 본다면 꼭 여자가 먼저가면 안되는거라곤 생각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432 소득공제에서 돈을 더 내게 되는 경우는... 7 . 2008/01/03 551
368431 KBS1에 지금 김혜경샘님 나오시네요 2 젤리 2008/01/03 1,456
368430 시골에서 농사짓는 아줌마의..... 3 신선채팜 2008/01/03 511
368429 주절주절,,,, 4 juni 2008/01/03 487
368428 시댁에 들어가 살다 나오자는 남자친구.. 조언 부탁 드려요 ㅠㅜ 24 고민 2008/01/03 2,588
368427 피곤하네요. 제가 나쁜걸까요? 1 현이맘 2008/01/03 466
368426 딸 낳고 싶어요~~! 딸... 2008/01/03 203
368425 옆집 아줌마와 얼굴 못볼것 같아요. 25 어설픈아줌마.. 2008/01/03 11,760
368424 파푸리카 비누및 비누만드는방법 3 비누 2008/01/03 273
368423 치과치료를 받는 도중인데 의사가 그만두었어요.어떻하죠? 1 당황스러워요.. 2008/01/03 398
368422 이런 애도 친구 일까요? 8 친구 2008/01/03 1,262
368421 경주에 가족온천&호텔 추천이요~경주 사시는 분들 봐주세요 2 궁금 2008/01/03 974
368420 퍼옴) 태안유출 삼성중공업- 사과도 못하나? 5 이런 2008/01/03 295
368419 세타필 직배송하는 미국사이트가 있나요? 6 아래 댓글보.. 2008/01/03 504
368418 참... 사람 맘이라는 게.. 7 속좁다. 2008/01/03 1,407
368417 두수의최대 공약수? 4 수학문제? 2008/01/03 460
368416 한식 요리연구가 괜찮은 분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1 요리책질문 2008/01/03 441
368415 7살아이,, 글씨쓰기 도와주세요 5 .. 2008/01/03 389
368414 타겟에서 화장품 부츠사의 No. 7 파나요? 1 미국 마트 .. 2008/01/03 253
368413 스마트 세이버 핸디 사용해 보신분이나 싸게 구입하는 법 아시는 분이요~~ 2 사치코 여사.. 2008/01/03 342
368412 스크랩밍크.. 4 지를까요.... 2008/01/03 750
368411 몸이 너무 거칠어서 고민이예요.(33세) 7 거칠은 피부.. 2008/01/03 1,145
368410 산후 도우미 아주머니께 어떤 것을 해달라고 하면 되나요? 10 ^^ 2008/01/03 562
368409 방송통신대 선택도와주세요 5 방송통신대 2008/01/03 440
368408 자궁세포검사 해보신 분 있나요? 9 건강검진 2008/01/03 641
368407 가야할지... 10 며느리 2008/01/03 793
368406 대구 코스트코 상품권 행사 올해는 다르네요~ 2 강아지풀 2008/01/03 794
368405 전문직 여성..이라 하면은 어떤 직업군까지 포함하는 개념일까요? 28 갑자기 궁금.. 2008/01/03 3,824
368404 키크는 파프리카 성장환 먹여보신분계세요 2 홍삼 2008/01/03 369
368403 식기세척기 활용 잘하고있나요? 15 쭈희 2008/01/03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