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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디스트 성향이 있는것 같다고...
죄송합니다...원글 삭제할께요...제가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 메조키스트
'09.9.24 4:14 PM (125.178.xxx.192)성향이겠지요
2. 새디스트는
'09.9.24 4:15 PM (122.44.xxx.119)모르겠고....
다만 다 큰 어른이..그것도 남편을 설득해서 종아리를 맞았다는 것이 심히 이상해 보입니다........3. ...
'09.9.24 4:17 PM (116.122.xxx.63)새디스트는 가학을 즐기는 사람이고, 피가학을 즐기는 사람은 메조키스트라 합니다....
4. .
'09.9.24 4:19 PM (211.192.xxx.56)맞을 때 느끼셨다면...
백프롭니다..5. 새디스트가
'09.9.24 4:19 PM (220.126.xxx.186)아니잖아요
매 맞겠다믄서요
새디스트는 때리는거에 희열을 느끼는건데;6. 그런 거 같네요요.
'09.9.24 4:20 PM (116.43.xxx.47)정신과 상담은 필요 없구요...
남편이랑 둘이만 서로 잘 맞으면 됩니다. (농담 아님...!!!)
남편도 그 상황에서 때린 거 보니...둘이 잘 맞는 거 같네요.
그런 경험으로 자신도 모르는 성향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님은 새디스트가 아니고...마조히스트~~~ 남편이 새디스트~~
혹시 나중에 아기 생겨서 자라면....
회초리..가죽 채찍.. 이런 거 잘 숨겨두세요.7. .
'09.9.24 4:24 PM (211.212.xxx.2)원글님은 진지한데 윗님 댓글 때문에 킥킥대게 되네요.
원글님. 그거 정신질환 아니예요. 그냥 성적 취향일 따름이구요.
뭐 그정도 가지고는 새디니 매조니 얘기할 정도가 아니구요.
만일 원글님이 종아리 맞을때 쾌감 내지는 희열을 느끼셨고
자꾸만 또 맞고 싶어진다면 매조키스트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계실 가능성이 높긴 하네요.
하지만 그렇다해도 파트너와 합의가 잘 이루어진다면 크게 문제될건 없다고 봅니다요~
어쨌거나 종아리 맞기를 자청했다니 상당히 특이하긴 하시네요. ㅋ8. 그 친구분이
'09.9.24 4:27 PM (220.117.xxx.153)아는 척은 하고싶은데 용어를 헷갈리신듯,,
마침 부부가 마춤하게 S와 M으로 만나셔서 다행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원글의 상황으로 보아 정상은 조금 벗어난것 같아요,,저만 그런 생각 드냐요??9. ㅋㅋㅋ
'09.9.24 4:30 PM (116.43.xxx.47)남편이 점점 세게 때렸다는 구절에서~~~
아하~~ 이 두사람 천생 연분이네..라고 느꼈네요. ㅋㅋㅋ
아마...남편 분이 재미 느껴서..다음 번에...
글쓴님이 술 먹고 들어오면...
회초리 들고 현관에 기다렸다가~~~
엉덩이 맴매~~ 하자고 할 꺼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ㅋㅋㅋ10. ㅋㅋ
'09.9.24 4:32 PM (211.245.xxx.40)원글은 진지한데 자꾸 댓글들이 유머러스하게 진행되는것같아서
넘웃겨요~ㅋㅋ11. ..
'09.9.24 4:52 PM (122.203.xxx.2)다큐로 올렸는데 유머로 받는군요...ㅋㅋ
12. 윗님ㅋㅋ
'09.9.24 4:53 PM (203.171.xxx.5)엉덩이 맴매~~ 에 ㅋㅋㅋㅋㅋㅋ
정말 원글님 남편분이 앞으로 은근히 원글님의 늦은 귀가를 바라시면 백프롭니다.
원글님 역시 술먹고 늦게 들어가는 길에 은근히 설레이면 백프로!13. ㅋㅋㅋ
'09.9.24 4:55 PM (218.38.xxx.130)자청해서 맞고자 하고 남편도 점점 더 세게 때리고 부창부수.. 잘 어울리시네요
그건 정신질환은 아니고요 그냥 성적 취향의 한 가지지요... 좀 비정상적이라곤 할 수 있지만
뭐 둘이서 그러는 거야 누가 뭐라고 하겠나요.
당황하지 마시고 도서관 가서 관련 책들 찾아보세요..ㅎㅎ14. 맨날
'09.9.24 4:56 PM (220.93.xxx.136)술먹고 새벽에 들어오는 우리 남편,
나한테 때려달라고 했음 볼기짝 너덜너덜해지게
사정없이 물곤장을 날릴 텐데..15. ^^;;
'09.9.24 4:56 PM (219.250.xxx.222)남편분이 S...그러니까 쾌감을 느꼈다기 보다는
처음엔 어떻게 술먹고 들어왔다고 부인을 떄리냐...
했다가 떄리다보니 그래 이렇게라도 해서 정신을 차린다면야 하는거 제대로 하자.
뭐 이런 심리 아니었을까요?
저도 원글님이 자청해서 맞은 건 좀 특이한 거 같아요.
앞으로 잘못할떄마다 맞으시게요;;;
남편 되시는 분이 잘못하면 종아리 걷는건가요;;;;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16. .
'09.9.24 4:59 PM (115.145.xxx.101)둘다 100%
17. 아...
'09.9.24 5:08 PM (211.210.xxx.62)잠자는 호랑이의 코털을 건드린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생각이 드네요.
18. 근데요
'09.9.24 5:11 PM (218.38.xxx.130)종아리 맞는다는 건 성적 수치심을 부르는 행동인데..
그걸 자청했다니.. 저도 원글님 백프로 매저키스트 맞는 거 같은데요..
남편도 망설이긴 했지만 또 열심히 때리고 있고.. -_-;19. ...
'09.9.24 5:23 PM (112.144.xxx.72)진지하게 쓰셨는데...죄송하지만 저는 글을 읽으면서 손발이 오그라 들었어요 ㅜㅜ
아마 나중엔 이게 발전하셔서 관계 가지실때도 점점 아스트랄하고 손발 오그라드는 행위 하실꺼 같아요 ㅜㅜ20. 아우
'09.9.24 5:24 PM (115.145.xxx.101)난 또 새디스타라고 해서,
아내가 남편 궁뎅이라도 때려주었는 줄 알고 희희낙낙해서 들어왔답니다. 아 즐거운 소식이여.. 하고요.
반대였군요 --;21. 그러면서
'09.9.24 5:27 PM (61.255.xxx.4)오르*즘을 느끼셨나요??
sm보단 오히려 남편에게 부성애를 느끼시는분 같은데요
반항도 하셧다가 혼자 죄책감에 맞아서라도 죄를 사하고싶고
담에는 더 잘하겟다고 다짐하고 인정받고 싶고
남편분도 첨에는 어이없다 싶으셨겟지만
이왕 장단 맞춘것 제대로해야지 ,,싶으셨겟죠
약하게 sm 이래도 두분이 잘 맞으신데 문제 없어보이구요
행복해 보이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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