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대중대통령이 위대한 지도자로 뽑혔는데

내가하고픈말~~ 조회수 : 460
작성일 : 2009-09-24 12:22:55
그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 11명에 뽑힌

대한민국의 자랑...아시아의 자랑 스러운 김대중 대통령을 ...



묘소를 파내는 퍼포먼스를 하는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도대체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지 쯧쯧..



김대중 대통령을 헐뜯는 못배우고..못살고..나이많은 묻지마 지지자 35프로는 각성 해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48...
IP : 125.180.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은 알바
    '09.9.24 12:32 PM (116.46.xxx.31)

    일당받고 뛴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서울광장에서 퍼포먼스한 노인네들도 진짜 고엽제 전우회가 아니라네요. 그래도 진짜 고엽제 전우회가 가만히 있는건, 정부에서 주는 약간의 지원금이 없어질까봐... .

  • 2. 사랑이여
    '09.9.24 12:35 PM (210.111.xxx.130)

    무식한 군발이가 정치하고
    경쟁자에 위협을 느껴 바다에 수장하려고 환장하고
    사형시키려고 온갖 죄명을 덮어씌우고
    나이처먹은 인간말종들이 파묘 퍼포먼스하고
    특정지역인간들이 집중적으로 노벨상 주지 말라고 노벨위원회에 편지공세하고
    간첩이라고 색깔론을 펴고 최근에는 딴날당 당직자라는 인간들이 그를 아프리카 반군지도자라고 폄훼하고
    좃선일보가 대선 당시 그를 치매환자라고 공공연하게 비난하고....

    그에 장단맞춰 게거품을 무는 현존하는 아메바들

    그래도 김/ 대/ 중/ 전 대통령님은 11명의 세계 변혁가 반열에 올랐습니다.
    세계가 인정하면 자랑스러워해야 하는데도 아직도 현충원에 몰려가 파묘하려고 환장하는 인간말종들이 있는 한 김 전 대통령은 눈을 감지 못하고 서러워할 것입니다.

    증오가 낳은 현대사의 비극의 가운데에서 아직도 김 대 중 전 대통령님은 슬퍼하실 것입니다.
    그의 유산을 받들어 각자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가를 성찰하면서 실천하는 시민이 된다면 .....
    된다면...
    된다면....

  • 3. 웃음조각*^^*
    '09.9.24 1:00 PM (125.252.xxx.28)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 3명만 뽑아도 그 안에 들어가실듯^^

    저도 자랑스럽습니다^^

  • 4. 그리운대통령님
    '09.9.24 1:30 PM (203.249.xxx.21)

    자랑스럽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 잠언집<배움> 읽었는데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그리고 우리가 정말 위대한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뒀었구나..하는 뿌듯함과 그 시기를 잃어버린 10년이니 지껄여댄 나라팔아먹고 지 배때기만 불릴 줄 아는 천하폭도 꼴통놈들에 대한 적개심이 새삼 엄청 분출되더군요. 두 분 대통령님...너무너무 그립습니다..ㅠㅠ 이런 위인전에나 볼 수 있는 듯한 분과 한 시대를 살았고, 얼마전까지 같은 하늘아래에서 살았구나...하는 생각하니까..정말...

  • 5. .......
    '09.9.24 1:38 PM (211.206.xxx.142)

    맞다.. 월간조선 우종창기자가
    김대중님 97년 대선 운동하러 다닐때
    김대중님이 회의할때 꾸벅꾸벅 졸며 치매기까지 보인다고
    버젓이 월간조선에 기사로 냈는데...

    그때 김대중님 나이가 많아서 대권 힘들다는 여론
    조성할려고 저런 터무니없는 망언을 버젓이 월간지에
    기사로 올리고
    근데
    요즘 우종창 뭐하는지
    조선일보고 월간조선이고 조선자 들어가는 신문은
    눈길도 안주니
    그 황당한 인간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

  • 6. ..
    '09.9.24 1:41 PM (211.206.xxx.142)

    근데 지금보니 회창옹도 그때 김대중님 나이보다
    더 먹어 정치하고 있어도
    어떤 인간도 나이많으니 정치 고만하라소리
    안하는데

    97년 당시 하다하다 안되니 김대중님 나이가지고
    기자들이 대통령힘들다고 여론 몰이 하고 그랬던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6504 멸치육젓, 달여야 하나요? 4 몰라요 2007/11/24 970
366503 육아관련-울고싶어요 9 힘들어 2007/11/24 1,040
366502 학원경영~해보신분~ 5 ,, 2007/11/24 1,001
366501 남편 엉덩이 부근에 염증이 난거 같은데.. 5 이일을 어쩌.. 2007/11/24 612
366500 미국이민간 친척 출산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4 .. 2007/11/24 347
366499 이사시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들 땜에요 3 이사 2007/11/24 777
366498 6년전에 그만둔 직장의 이사장님과 비서실장 언니가 3 꿈 속에 2007/11/24 2,744
366497 아~ 혼자라서 넘 심심해요... 8 혼자야 2007/11/24 1,712
366496 대구 치과 추천!!! 3 권경미 2007/11/24 647
366495 잘먹고 잘사는법 3 문인숙 2007/11/24 841
366494 자외선 모자 추천해주세요 기미아줌마 2007/11/24 168
366493 난방을 해도 넘 추워요.. 6 미국엄마 2007/11/24 1,174
366492 콩나물무침 할때마다 쓴맛이 나요..ㅠㅠ 5 콩나물 2007/11/24 3,311
366491 현석마미님 장아찌 선물하려고 하는데 2 장아찌 2007/11/24 411
366490 82 추천받아 거위털 이불 샀어요. 4 이불커버 2007/11/24 1,202
366489 로또 4 로또 2007/11/24 655
366488 어처구니없는 금액의 치과비용...ㅡㅡ 9 투맨맘 2007/11/24 1,304
366487 어제 청룡영화제 여배우들 드레스 사진을 보고 19 드레스 2007/11/24 4,885
366486 울산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2 .. 2007/11/24 406
366485 개인과외냐,그룹이냐?(무플은 제발.......) 6 수학과외 2007/11/24 668
366484 코스트코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 아직 있나요? 3 코알라 2007/11/24 375
366483 관자를 샀는데요... 7 ^^ 2007/11/24 592
366482 저 밑에 시어머니 전상서 원글이 입니다 장난감 2007/11/24 791
366481 팔은 안으로 굽는다... 1 코스코 2007/11/24 624
366480 김연아선수 경기 재방송 언제하나요? 6 재방 2007/11/24 797
366479 정원아~~ 할때 미치겠네요...ㅋㅋ 44 흐뭇 2007/11/24 4,684
366478 아기에에 소고기 어떻게 요리해줄까요? 3 유아식고민 2007/11/24 224
366477 애들 말 조리있게 하는거 어떻게해야하나요? 4 5세남아 2007/11/24 802
366476 울 예민아씨 부츠를 하나 사주려는데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예민아씨 2007/11/24 714
366475 (급질)아이에게 장 마비 증세가 있다는데요.. 3 걱정 2007/11/24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