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기 글들 보면 나이들어서 연애하면 참 수상하게 보는 사람들 많겠네요.-_-;

.. 조회수 : 748
작성일 : 2009-09-24 11:35:44
저 내년에 마흔되고..아직 싱글인데...

차 있는 제 또래 남자친구 만나면...적당한 곳에서 차 대놓고..
그친구 차로 움직이다가.헤어질때는 각자 차로 집에 가고..
그럴때도 있고...둘이서 여기저기 손잡고 같이 다닐때도 있는데..
참..수상하게 보는 사람들 많았겠네요.(중년남녀 불륜일거라고)
참 오지랍들도 대단하다 싶고..

역시 뭐든 젊을때 했어야 하나봐요..

쳇.아직 마음은 20대구만~


IP : 121.124.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
    '09.9.24 11:37 AM (121.151.xxx.149)

    맞아요 다 자기들 생각처럼 하고 사는줄아나봐요
    나이든 미혼남녀도있고
    돌씽으로 있다가 새로운 만남도있을수있고
    아이들다 키운 중년부부도 있을수있는데
    너무 웃겨요

    그냥 그사람들이 그리 사나보다하고
    넘기세요

  • 2. /
    '09.9.24 11:39 AM (115.145.xxx.101)

    맞아요 다 자기들 생각처럼 하고 사는줄아나봐요 (2)

    (진짜 한심하게 생각했던 글중에 하나였습니다)

  • 3. ..
    '09.9.24 11:42 AM (220.70.xxx.98)

    어제 그들 댓글 보니까
    안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던데요 뭘..
    신경쓰지 마세요~

  • 4. ..
    '09.9.24 11:54 AM (122.35.xxx.14)

    뭐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이니까요
    나이들어 혼자되신분들은 연애하기 참 눈치보이겠습니다

  • 5. 걱정마세요
    '09.9.24 12:01 PM (122.36.xxx.11)

    글이 올라오니 말이 그리 번진거지
    실생활에서야 옆에서 떡을 쳐도 별 관심없이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예요.
    저의 경우도 누가 손잡고 지나가던 말던
    아예 눈에 들어오지를 않는걸요
    저같은 사람도 되게 많답니다.

  • 6. 꽁알이
    '09.9.24 12:04 PM (116.39.xxx.99)

    누가 내인생 살아주나요.
    남의 가슴에 못박는 일만 아니라면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내맘가는대로 살면 되는 거 같아요.

  • 7. ^^
    '09.9.24 1:04 PM (122.35.xxx.34)

    싱글 마흔이면 보통 삼십대 초중반으로 보여던데요..
    아무도 중년의 불륜으로 안볼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제친구도 41 싱글인데 대부분 그 정도로만 봐요..
    요즘은 늦은 결혼도 많아서 다 색안경 끼고 보지 않거든요..
    신경쓰지 마시고 예쁜 사랑 맘껏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6461 집중력이 부족해요.^^조언좀.. 24 초등 1여아.. 2007/11/24 947
366460 아버님장례후 집안가재도구 정리는 어느곳에 1 큰며느리 2007/11/24 668
366459 냉동에 있는 찬밥 전자렌지에 해동아닌..데워서 5 aa 2007/11/24 720
366458 제 해석이 맞는지 좀 봐주시겠어요? 2 영어질문 2007/11/24 212
366457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아이디어 2007/11/24 128
366456 잠실 3단지 학교나 살기에 어때요? 1 잠실 2007/11/24 451
366455 반포로 이사가요.초등 4년,학원 안내 부탁드려요. 반포아줌마 2007/11/24 428
366454 동생 남친을 만날때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동생남친과... 2007/11/24 347
366453 무엇이 재미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19 코스코 2007/11/24 1,800
366452 학원선생님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도움좀.... 2 학원선생님 2007/11/24 445
366451 저 밑에 YTN 돌방동영상 강추요~ 진짜로 재미있네요.ㅋㅋㅋ 13 와하하 2007/11/24 1,087
366450 잼난 사진 두장 ㅎㅎ 1 배꼽잡아 2007/11/24 894
366449 전기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어요 5 궁금 2007/11/24 1,261
366448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34 ... 2007/11/24 3,266
366447 박물관 비슷한 곳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어떤 공무원인가요? 3 .. 2007/11/24 2,589
366446 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가실때 장사 생각하세요? 4 장사 할까?.. 2007/11/24 1,006
366445 아가들 겨울에 뭐 입히세요? 6 겨울 2007/11/24 640
366444 어깨전용 찜질팩..써보신분.. 2 2007/11/24 308
366443 김연아 선수 경기 7 아름다워 2007/11/24 1,225
366442 남편은 지금 노래방에서 도우미와.... 8 어떻게 2007/11/24 2,842
366441 바닥에 까는 매트말고 아기들 머리바닥완충작용하는것에대해 2 머리 2007/11/24 266
366440 어느 모델이 예쁘세요? 3 네스프레소요.. 2007/11/24 666
366439 교육 얘기로 남편과 싸웠어요 7 우울유부녀 2007/11/24 1,072
366438 이 두 개 있는 애기한테도 입에서 냄새가 날 수 있나요??? 5 걱정맘 2007/11/24 894
366437 겨울 알파카코트 길이 수선 저렴하게 하려면.. 1 비싸죠? 2007/11/24 522
366436 정말 물가가 비싸도 너무 비싼가봐요.. 3 엘레강스 2007/11/24 963
366435 뉴코아 백화점 겨울 상품 세일 언제쯤 할까요? ... 2007/11/24 223
366434 오...오늘 절 위해 질렀습니다...ㅎㅎㅎ 6 투맨맘 2007/11/24 2,374
366433 차분한 웨이브 퍼머는 없나요? 7 .. 2007/11/24 1,275
366432 옥션 중고에서 구입하는거 안전한지요? 2 ... 2007/11/23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