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얘기도 몬하구 여기다 외칩니다.
구구절절 얘기도 몬합니다.
안보며 살고 싶은 사람,증말 짜증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것두 맘대루 몬하구 삽니다.
아 괴롭습니다.사람 미워 하는것두 이렇게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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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사람
하소연 조회수 : 370
작성일 : 2009-09-24 11:24:04
IP : 221.140.xxx.2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자
'09.9.24 11:26 AM (121.184.xxx.43)그렇답니다
미움받는것보다
미워하는사람이 더 힘들답니다 .
죽고사는문제 아니라면 그냥 훌훌 벗어 던지고 자유로워지세요 .
그런데 이것이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더군요
편해지기시 바랄 뿐입니다.2. ...
'09.9.24 11:29 AM (220.117.xxx.208)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마음편히 사는길...
3. 미워하는 사람만
'09.9.24 11:33 AM (115.178.xxx.253)힘들지요.. 예전에 같이 공부햇던 선배가 늘 말해줬어요.. 미워하면 너만 힘들지
그사람은 모르니 발 뻗고 잔다고...
그래도 미운건 미운거지요.. 최대한 거리를 두고, 객관적으로 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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