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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뜩하죠..ㅜㅜㅜㅜ

쌀벌레 싫엉 조회수 : 396
작성일 : 2009-09-22 18:48:28
저희집에 쌀이 좀 많아요
그래서 쌓아놓고 먹는데
얼마전에 새 봉지를 뜯고
제가 일이 생겨서..;;'
약 몇주를 그대로 놔뒀더니
검은 쌀벌레가 싸륵싸륵...


아 이거
밥해먹는것도 힘드네요
단번에 없애버리는 방법같은 건 없을까요?

쌀벌레 싫엉
IP : 211.176.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2 6:52 PM (211.207.xxx.236)

    저 냉동실에 넣어서 동사시킨다음에
    지금 한번 밥할 때마다 골라내고 합니다. ㅠㅠ
    이제 끝이 보여서 너무 좋아요.
    쌀이 많으시다면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할듯.. 좀 힘들어요.

  • 2. .
    '09.9.22 6:54 PM (124.53.xxx.69)

    제가 가끔 가는 카페에 어느 회원분은 119 불렀대요.
    실시간으로 글 올리면서 ...어마어마한 쌀 양에 쌀벌레가 스멀스멀해서
    119 불렀다나요.

  • 3. 그냥
    '09.9.22 6:55 PM (121.144.xxx.165)

    옛 생각이 나네요.
    쌀벌레가 생겨...정리를 다했다 싶었는데..
    또 어디선가 나오는거예요..엄청나게..
    쌀도 다 치우고 냉장고에 넣고.했는데..어딜까 어딜까..
    한참만에 찾았네요.
    배란다 장에 넣어 두었던. 파스타 면.. 껍질에 구멍이 나고..쌀벌레 득실득실..
    면도 많이 삭았더라구요..으...
    생각만 해도 소름이.~~~

  • 4. 쌀벌레 싫엉
    '09.9.22 6:56 PM (211.176.xxx.108)

    아 짜증...
    딱히 방법이 없는 걸까요
    그냥 주변에 퍼줘버릴까요

  • 5. 란실리오
    '09.9.22 6:58 PM (121.157.xxx.246)

    맨 위엣분 말씀하신 방법이 좋아요.

    저도 냉장고에 넣고 죽인 후.. 쌀 씻을 때 세심히 골라내죠.

    모르고 몇 마리(수십마리?? -,.-;;) 먹었을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

  • 6. .
    '09.9.22 7:01 PM (221.155.xxx.36)

    볕 바른 날 신문지 깔고 베란다에 펼쳐 놓은 다음 샅샅이 골라내고
    방앗간 갖다줬어요.
    그걸로 떡해먹었더니 좋네요. 맛없는 쌀로 밥해먹기도 지겨웠는데...
    아쉬운대로 추석 송편쌀 그걸로 하셔도 될 거 같은데...(음... 송편은 햅쌀로 해야 하나요? @@)

  • 7. 쌀벌레
    '09.9.22 7:11 PM (211.176.xxx.108)

    떡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휴..
    그냥 버릴까 해요.
    벌레난 쌀 누가 가지러 오지도 않을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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