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좀 이상한 시스템이나....저의 재테크

결혼 13년차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09-09-21 17:14:02
남편이 생활비를 주면 그돈이 남건 부족하건 제가 알아서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300을 주면 그걸로 한달을 어떻게든 알아서 하지요.

그런데 양가에서 돈을 좀 주시거나 제 생일,추석이 낀달은 제가 좀 웃어요 ^ ^

슬쩍 모은돈이 지금 2천만원 가량 되는데 .....
1980만원이네요 10월 4일 만기까지 ...^ ^;;

그런데 이돈은 남편이 몰라요.

그냥 1-2백만원있다고 알아요 -혹시나 알고도 모른척해주는지도....

근데 이돈으로 저는 주식의 주자 도 모르고 펀드는 했다가 5년에 반절까먹어 ...
아주 혀가 내둘러지고요....재테크에 문외한이죠......
그냥 금리 높은곳에 1-2년 적금으로 모으면 뭉쳐두고......
무식하게 그냥 모은케이스인데 ....

혹시 이돈으로 골드바를 사두면 어떨까 해서요.

아이들 금모아둔것도 거의 2배가 되었는데 ...나중에 10년뒤를 생각한 돈이라 ...

어떨지 조언 부탁드려요.

혹시 골드바를 산다면 어디서 사야 하는지 ...좋은 방법도 한수 알려 주세요~~~
복많이 받으실거예요 ^ ^*
IP : 222.239.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21 5:20 PM (218.146.xxx.124)

    잘은 모르겠으나..
    금에 관심이 있으시면 골드바를 사시는것보다
    신*은행인지..어디인지...금관련 상품들이 있는걸로 알아요..
    그걸로 알아보고 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 아는 어르신중에 금..바로 사셔서 장롱아래 넣어두셨다가....
    도선생님께 다 뺏기고....엄청 속앓이 하신분이 계시네요...

  • 2. 그냥
    '09.9.21 5:28 PM (113.131.xxx.141)

    신한 페퍼금도 그렇고 실물 골드바도 그렇고
    지금 고점이라.. 들어가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실물금이든, 은행 페이퍼 금이든 저점에 사서 수익을 내는게
    재테크이지.. 안그러면 물려서..
    빼도 박도 못해요

    우선엔 그냥 정기예금을 해두는게 나을거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시면 손해납니다.

  • 3. ㅎㅎㅎ
    '09.9.21 5:35 PM (119.69.xxx.84)

    그 제테크 저와 비슷하네요
    저는 맞벌이여서 통장에 돈 들어오면 자동이체되는 연금이나 보험 뭐 기타등등 빼고
    남편통장으로 이체해서 제가 생활비를 쓰지요
    (남편연봉이 많기에 모든 카드며 등등 남편명의로,,)
    이체할때 짜투리 남기고 이체하면서 고 짜투리로 목돈 만들어 주식도 하구 펀드도 넣고,,

    금 사지 마시고 지금처럼 제테크하세요,, 안한던거 하면 탈나요(에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098 과일 깨끗이 씻는법 좀 알려주세요. 2 별게 걱정 2009/09/21 764
491097 옷샀어요. 4 ^^ 2009/09/21 770
491096 B형 간염 양성이면 접종해야 하는건가요? 5 종합검진 2009/09/21 855
491095 전기매트여.. 3 하늘 2009/09/21 468
491094 이번 추석에 시댁에 갈까 말까 고민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6 고민 2009/09/21 612
491093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그남자가 이사한 이유?? 12 궁금이 2009/09/21 1,463
491092 이 도시락 갖고 계신분 7 있으세요?살.. 2009/09/21 1,159
491091 돼지갈비 질긴건 어쩌죠? 9 질겨요 2009/09/21 1,169
491090 피자 도우 중력분으로 해보신 분 4 sandy 2009/09/21 4,106
491089 참여연대의 성격과 정치적 색깔은 무엇인가요? 궁금 2009/09/21 180
491088 제사 2 장손며느리 2009/09/21 438
491087 선생님들 23 학부모 2009/09/21 2,184
491086 아들때문에 슬퍼요.... 8 떠나고싶다 2009/09/21 1,448
491085 침대시트 좋아하시는분~~!!! 5 침대시트 2009/09/21 966
491084 어느정도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인가요? 4 점 하나 2009/09/21 642
491083 [세탁기 의견]하우젠 버블 vs 통돌이 세탁기 8 버블 2009/09/21 940
491082 화이트데이라는 게임 중1여학생이 해도 괜찮은지요? 6 게임이름중 2009/09/21 466
491081 태아보험 혜택 많이 보셨나요? 7 15주맘 2009/09/21 875
491080 부라보콘 5 궁금 2009/09/21 721
491079 보험설계사 담당이 바뀌면 집으로 방문하는건가요? 4 궁금, 답답.. 2009/09/21 408
491078 '친노' 국민참여정당, 본격행보 나서 7 세우실 2009/09/21 347
491077 저녁밥 하기 싫어 7 날라리 2009/09/21 959
491076 이혼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9 그냥이요 2009/09/21 1,624
491075 단독 파일 3개를 항상 같이 열어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엑셀 잘 하.. 2009/09/21 205
491074 이명 잘 보는 병원 5 엄마 사랑해.. 2009/09/21 781
491073 좀 이상한 시스템이나....저의 재테크 3 결혼 13년.. 2009/09/21 1,256
491072 [암울]남편 담임 맡은 반 여고생이 자살했어요 20 슬픈월요일 2009/09/21 12,318
491071 26개월 아가 치과다녀오니 걱정이 태산이에요..T.T 1 소아치과 원.. 2009/09/21 446
491070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1 확....... 2009/09/21 749
491069 인터넷 TV 어떤거 보세요?? qook VS SK브로드밴드 4 가입해야지 2009/09/21 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