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냥 저희애가 너무 귀여워서요.. ㅎㅎ

다섯살아들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09-09-17 11:02:09
16개월에 모유 끊고 나서는 다섯살이 되도록 엄마 가슴에 집착하지 않는 첫째..

18개월에 모유끊고 두돌되가는 지금도 엄마 가슴 만져야 잠을 자는 둘째..

둘째가 아침내내 엄마 가슴을 만지다가 방을 나갔는데
첫째가 가만 보고 있다가 동생이 나가니까
엄마 옷을 끌어다 내려주더라구요.

ㅇㅇ 야  너두 엄마 찌찌 더 먹고 싶니? 했더니

아이~ 엄마,  실컷 먹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1.129.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9.17 11:04 AM (61.81.xxx.124)

    아 미치겠다 이쁘다

  • 2. 성지맘
    '09.9.17 11:06 AM (59.7.xxx.96)

    역시 큰애는 큰애네요. 듬직한 큰애. 귀여운 작은애.

  • 3. 호호
    '09.9.17 11:06 AM (124.50.xxx.67)

    너무 귀여워요,,,
    옆에 있으면 콕 깨물어 주고 싶네용 ㅋㅋ

    그나저나 저희 애는 여덟살인데도 아직 찌찌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켁

  • 4. ㅋㅋ
    '09.9.17 11:09 AM (123.213.xxx.166)

    귀여워라.. ㅎㅎㅎ

  • 5. ㅎㅎㅎ
    '09.9.17 11:12 AM (116.122.xxx.194)

    듬직하네...ㅎㅎㅎ

  • 6. 둘리맘
    '09.9.17 11:13 AM (59.7.xxx.38)

    그 맛에 힘들어도 키우는거지요~

  • 7. 그림
    '09.9.17 11:19 AM (211.55.xxx.30)

    그림이 그려지는 풍경이네요.
    저희 둘째도 22개월까지 의지하고 살다가 9살인 지금도 집착을 합니다.

    저희 큰 아이는 동생이 하도 쭈쭈에 집착하니 여섯살때 똑같이 해보더군요.
    그때는 아이들 가운데 누워서 쭈쭈가지고 싸우는 아이들 때문에 제가 꽤나 아팠지요.

  • 8. 다섯살아들
    '09.9.17 11:25 AM (121.129.xxx.165)

    맞아요. 애가 가슴에 집착하면 너무 아파요.
    특히 저희 둘째는 그냥 만지기만 하는게 아니라 꼭 비틀어요.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면 그렇게 좋아하네요ㅠㅠ

    그런데 첫째는 가슴에 집착안하는대신 배꼽에 집착하는데요 ㅎㅎ

    며칠전에는 엄마 배꼽 좀 그만 만져라 했더니

    왜? 엄마 구멍 뚫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9.17 11:52 AM (211.212.xxx.2)

    아우 진짜 애들 너무 귀엽네요.
    실컷 마셨다니.. 모유 먹던거 아직 기억에 있나봐요.
    하긴.. 끊은지 3년밖에 안됬으니 기억이 생생하려나. ㅋ

  • 10. 흐흐
    '09.9.17 3:55 PM (125.152.xxx.36)

    너무 이뻐 죽겠네요....아웅 귀여워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431 "위장전입도 괜찮아" 2 마이너인생 2009/09/17 200
489430 몸이 욱신 거릴 땐 뭘 해야 가장 2 좋나요? 2009/09/17 266
489429 요즘 대학가기 힘든이유 7 내일.. 2009/09/17 1,244
489428 크리미널 마인드 보면서 조금 섭섭(?)한 건... 5 미드 2009/09/17 4,230
489427 전세로 새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창고가 ... ㅠㅠ 10 세입자 2009/09/17 1,223
489426 요즘 괜찮은 영화 6 추천해주세요.. 2009/09/17 594
489425 화장품 제조일자입니다 4 화장품 2009/09/17 420
489424 유기농 우유 저렴 하게 구입할수 있는 방번 아시나요??? 12 제시 2009/09/17 1,173
489423 그냥 저희애가 너무 귀여워서요.. ㅎㅎ 10 다섯살아들 2009/09/17 1,347
489422 응급실 ‘환자 바꿔치기’ 신종 병역비리 2 세우실 2009/09/17 418
489421 산에 올라갈 자격없는사람들 제발, 오지마세요 12 뒷산에올라... 2009/09/17 1,528
489420 제가 너무 까칠한가요 ? 15 까칠한 맘 2009/09/17 1,737
489419 박원순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났다" 2 ... 2009/09/17 602
489418 핸드폰 데이터통화료 요금에 대해서요 1 질문 2009/09/17 586
489417 노량진 신동아리버파크 3 층간소음 2009/09/17 530
489416 대통령 노무현 인간 노무현 - 주문해도 될까요? 2 그리운노짱 2009/09/17 292
489415 양가 도움없이 아기기르는 엄마... 6 엄마 2009/09/17 1,116
489414 부동산 고수님들께 문의드립니다^^ 3 고민중 2009/09/17 744
489413 "정운찬, '운찬산성' 쌓고 있다" 1 verite.. 2009/09/17 279
489412 코스트코에 블랙타이거 있을까요? 3 블랙타이거 2009/09/17 617
489411 [현장에서]오세훈 시장의 이중잣대 1 세우실 2009/09/17 211
489410 다들 대학 이야기 하니 4 무섭네요 2009/09/17 797
489409 국회청문회 보시나요??? 1 아~~욕나와.. 2009/09/17 150
489408 “물값, 두 배로 올려도 감당 안 된다” 1 열불난다 2009/09/17 310
489407 휴대폰 청구서의 '정보이용료' 필히 확인하세요 확인하세요 2009/09/17 535
489406 키 163에 몸무게 54키로 어떤가요? 26 미혼처녀 2009/09/17 6,617
489405 생일선물 대전 2009/09/17 255
489404 추석에 김치,밑반찬를 우찌가져가여??(보관방법좀..) 3 보관을 2009/09/17 353
489403 내년에 아이가 학교에 입학합니다..선배맘께 질문드려요. 8 7세 엄마 2009/09/17 664
489402 숏반바지에 검정 레깅스를 신은 남자대학생을 봤어요 11 왜 웃음이 .. 2009/09/17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