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통과 일등 공신, 나경원!!
미디어 악법 통과 시
아마도 이번에 장관자리 하나 해 줄 것처럼
어화둥둥 해 줄 때가 엊그제같았는데
이번에 내각 인사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면
팽당한 건가요?
미디어법으로 한참 시끄러울때
국민ㅆ ㄴ 소리까지 들어가며
두 팔 걷어붙이고, 눈에 불을 켜고
언론 호도해가며 인터뷰 해댄거 보면
얼마나 대단한 자리 하나 하시려고
자신을 희생해가며
저렇게까지 발광하나 했는데
지금 보니 조용하네요??
그냥 물 건너 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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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 나경원은 아무것도 안 된건가요?
어쩌시나? 조회수 : 920
작성일 : 2009-09-14 12:33:57
IP : 122.252.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볼때
'09.9.14 12:44 PM (114.207.xxx.169)이명박이 그닥 쓸모있게 보는 인물은 아닌 것 같아요. 이명박 딱 보기도 여자 우습게 볼 것 같구. 그렇다고 나경원이 머리 팽팽 돌아서 자기 입지 제대로 할 인물같지도 않은게 딱 위에서 시키면 하는 머슴 스탈의 사람이죠. 보스타입은 아니잖아요. 이러고 있다 언젠지모르게 무대밖으로 퇴장당할 스탈. 전여옥도 오래 가지 못할 화상인데..저 둘은 뭘 위해 국민들 욕먹음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2. 어쩌시나?
'09.9.14 12:52 PM (122.252.xxx.61)윗님 어떤 소문이요? 궁금해서요..
그리고 저도 퇴장까지는 안 당할 거 같은데...3. 나까무라
'09.9.14 12:54 PM (125.184.xxx.192)소문이 뭔데요?
4. 경원이기둘려봐
'09.9.14 12:59 PM (122.37.xxx.51)위장전입한 인간 낙마하게되면 자리가 돌아올지도 모르죠 어맹뿌가 자기사람은 꼭 챙기니까.
5. ㅇ
'09.9.14 1:04 PM (125.186.xxx.166)음 국회도 사람들 모인데라 비슷한 소문들이-_-쿨럭.요기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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