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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옷을 못 입겠어요...

...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09-09-13 00:50:57
예쁘게 차려입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저는 왜 이렇게 편한 차림이 좋은건지..

청바지에 면티셔츠가 넘넘 좋아요...

스키니 바지 하나 샀는뎅...
스판기가 부족한지 타이트하니까 불편하공...

샤방샤방 한 옷들 입으려니 세탁하기 번거로울 것 같구 그래요..
드라이하기도 돈 아깝구요.....

울 남편도 좀 예쁘게 입었음 할 때도 있는데
그게 잘 안 되네요...

내가 누구한테 잘 보이겠다고.....하는 생각도 들구요...

요즘엔 화장하기도 싫어서 누구 만날 때 아니면 화장도 잘 안 해요.....

울 동서는 서방님이랑 둘이 외출해도 옷 차려입고 화장하고 악세사리 챙기고 그러던데...
전 그게 불편하고 귀찮게만 느껴지니 멋 부리긴 글렀나봐요....ㅠ.ㅠ
IP : 112.153.xxx.19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비슷.
    '09.9.13 1:02 AM (222.111.xxx.10)

    뭐.. 기본화장/악세사리는 하는데요.
    여름엔 쪼리, 여름+나머지 계절에도 운동화외로는 못 신겠어요.
    어쩌다 친구 만나거나, 일 있어서 굽있는 샌들, 구두 신고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굽~ 늘상 잘 신고 다니는 여자들 정말 존경스럽고 그래요.

    옷도 사실, 365일 청바지+티만...ㅎㅎ

  • 2. ..
    '09.9.13 1:47 AM (121.88.xxx.241)

    저도 주중엔 개판오분전이예요. 나갈일 있음 길다란 티셔츠에 롱치마..대충 걸치고 모자쓰고 그러고 다닙니다.
    청바지 티셔츠만 좋아하는데..남편이랑 주말에 외출할땐..화장도 좀 하고 귀걸이도 하고
    멋좀 내려고 노력해요..
    사실..세수도 하기 싫은데..내가 여자라는걸 잊어버릴까봐..합니다.

  • 3. ...
    '09.9.13 12:16 PM (115.86.xxx.80)

    예쁘게 입고다니기...

    철따라 옷을 사던지.
    아님 완전 센스가 있어주든지..
    거기다가
    평소 몸매가꿔야줘
    화장, 머리, 악세사리...(물론 완전화려할정도는 아니라도 최소 단정, 우아한정도?)
    피부관리...
    원글님 말마따나 옷도 틈틈히 세탁 관리해야하고...

    물론 타고난 피부, 이목구비, 몸매면 대충해도 빛나겠지만
    보통의 여성들에게는
    그냥 예쁘게 입고 다니기란...
    엄청난 바지런함이 필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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