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댓글 달고 싶은 제목은.
제가 까칠한가요?
이게 무슨 병인가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누가 잘못했는지 봐주세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남편이 저를 때렸어요? 이런글 미친듯이 달고싶고, 그것도 1등으로 달고 싶은데.
제가 잘난척 달고 싶은데 못다는 글의 제목은
재테크 어느게 좋을까요?
어느지역의 아파트를 사는게 좋을까요?
얼마의 이자가 몇%라는데 그게 얼마인가요?
은행이자와 조건 이것과 이것중에 어느것이 더 유리해요?
거기에 초등3학년 이상의 수학문제 묻는것
댓글 달아주고도 "아이고, 네가 해내겠나?"싶은 글은
전 거절을 잘 못해요. 어떻게 하지요?
그(그녀)가 나를 무시하는것 같아요 어쩌죠?
방문판매사원에게 어떻게 거절을 하지요?
아이가 책을 안좋아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등의 거절에 대한 질문 등...이 있네요.
나..82에 너무 오래 살았어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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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글 제목만 보고 댓글을 달고싶은 저...병 인것 같아요.
아무래도 조회수 : 313
작성일 : 2009-09-10 15:02:01
IP : 58.228.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저
'09.9.10 3:28 PM (121.55.xxx.7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82열렬횐이신가 봅니다.2. ^^
'09.9.10 3:28 PM (121.88.xxx.134)ㅋㅋ "아이고, 네가 해내겠나?" 싶은 글 동감 입니다.
그런 글에 원글 댓글로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마음이 약해서..." 이러면 미치지요.^^
못다는 댓글 글에 추가 하자면 영어 해석 물음은 '무슨 외계어?? '라고 넘어 갑니다.ㅋㅋㅋ3. ㅋㅋㅋㅋ
'09.9.10 4:07 PM (218.38.xxx.130)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수학 문제..넘 웃겨요~~
저도 막 공감해요..넘 오래 살았어..ㅋㅋ4. 저는
'09.9.10 4:29 PM (116.38.xxx.246)ㅋㅋ 저는 영어요. 생전 답도 못해줄 수준이면서 보기는 맨날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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