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변 넘무자주보는 딸. .특히 야뇨..
참 똑똑한 편인데.. 용변은 많이 늦게 가린편이에요.
근데 소변을 너무너무 자주보는데...대변도 하루에 2-3번정도.. 상태는 좋구요...
염증이 있거나 한것두 아니라거든요..
넘 걱정되요.
오래전부터 그래왔기때문에 나아지려나 하고 기다렸는데 여전히 그러네요.
소변은 평소에도 자주 보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감기라도 걸려서 몸이 아프다 싶으면
30분안에 2-3번씩 갈정도에요.. 차타고 가다가도 몇번씩 내려야하는...
한약도 두번째 먹이고있는데...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용한 병원이나 치료법 좀 알려주시와요..
참 야뇨현상은 12시쯤 깨워서 뉘이는데도 요즘은 아침까지 두번씩 이불에 실례를 해버리네요...
이불빨래도 이젠 정말 지겹네요...휴...
1. 가을
'07.10.26 12:11 AM (58.78.xxx.168)울아들 3학년때까지 야뇨로 고생했습니다.
한약도 먹여도 안되고, 은행도 좋다고 해서 저녁에 먹이고
저녁후에 물 많이 못 마시게 하고 그리도 아니되더군요.
전 방수요를 깔고 위에 얇은 이불깔고 그리재웠어요.
밤에는 되도록 깨우면 안좋다고 해요, 전 되도록 안깨울려고 했는데
시어머니 잔소리때문에 밤 12시, 5시쯤 깨운적도 있네요.
아직 5살인데 넘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아들도 공부는 1등하는 아이인데 왜그랬는지^^;;2. 용기
'07.10.26 11:13 AM (203.81.xxx.52)한약도 드셔보셨다고요 그렴 엄마가 집에서 손끝을 사혈침으로 사혈해주시면 훨씬 좋은효과가 있으거예요 새끼손가락의 손바닥쪽과 손등쪽으로 손톱에서 2mm떨러진곳 3군데씩 양손다요 3일은계속하고 1주일에1번 2주일에1번 생활속에서 늘해주시면 이것처럼 좋은게없을듯해요
3. 저는요
'07.10.26 7:41 PM (58.140.xxx.179)절대로 제 경험을 말씀드리는거예요
제가 어려서 부터 그랬어요 화장실을 밤에도 2~3번
조금만 신경쓰면 말도못하게 들락달락
그런데 선천적으로 신장이 하나래요
(원래대로라면 두개가 붙어있는경우)
의학용어로는 horseshoe kidney라고 하더라구요(모양이 말발굽모양이라고...)
그걸 서른 가까워서 알았어요
걱정하실건 없고 단지 남들에게 기증을 못한다는것뿐... ^^;;
두개가 하나로 붙어서 그렇지 기능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들었어요
단지 남들보다 예민해서 피곤하거나 신경쓰면 그쪽으로 먼저 신호가 올수도 있다고 했거든요..
검사 한번 해 보세요 저는 초음파로 했어요4. ...
'07.10.26 8:55 PM (61.41.xxx.228)아이가 불안하면 더 심하다는데 혹시 틱은 아닌가요
심리적인 요인이 크다면 그쪽으로 한번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