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자`가 보고싶은데 신랑은 별로일거 같은데 남자가 좋아할
영화 뭐 있을까요.
참,애자 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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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애자)
제주댁.. 조회수 : 849
작성일 : 2009-09-09 10:34:01
IP : 116.46.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자
'09.9.9 10:46 AM (210.99.xxx.18)저두 친정동생이랑 친정엄마랑 같이 볼려구요 ^^
근데 딸내미는 같이 보러가자고 해도 안 갈듯 -_-
최강희도 좋아라하구
한바탕 가서 울어줄까 합니다 ㅋㅋ2. 먹순이
'09.9.9 12:43 PM (203.241.xxx.20)잔잔하게 재미있어요.
많이 울고 나와서 저도 맨날 으르릉 거리던
친정엄마에게 모처럼 다정하게 전화했네요.
따님이랑 꼭 보러 가세요~3. 전 별로
'09.9.9 6:47 PM (124.60.xxx.99)오늘 보고 왔는데요...
스토리상...뻔히 눈물 감동 코드가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시나리오가 좀 별로로 쓰여진거 같아요..
연기자들은 나름 연기 잘했구요...
극의 전개가 좀 생뚱맞게 된 부분이 있어서..감정 몰입이 잘 안돼더군요..
눈물이 눈가에 맺히다가 다시 쏙 들어갔다가 맺히다가 다시 쏙~
오랜만에 좀 감동적으로 볼 영화를 찾아 본거였는데..
제 감정이 매말라서 그럴수도 있지만..같이 본 사람들도 반응은 그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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