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없을것 같았던 드라마였는데
요즘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사촌 남친 뺏어 결혼한 진경이 원래 밉상이었는데
시집가서 하는짓이 맨날 혼나기나하고
뭐가뭔지 모르는 저 역할.
짜증이나 내고,,,
어쩜 저리 생겨먹었을까 싶기도 하고.
진경이씬 나오면 스트레스 지대로 받아요.
그나저나 나윤이랑 진우가 그냥 결혼했으면 좋겠는데
결혼하게되면 자기 남편이랑 진우사이가 발각될까
두려워서 무조건 반대하는것같은데
너무 복잡한 드라마지만 요즘 최고로 재미있을 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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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차차차 보시는 분.
진경이 미워.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09-09-09 10:20:56
IP : 211.57.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9.9 10:39 AM (221.140.xxx.157)진경이 싫어요..당췌 생각 없는거 같더라구요..저런 며느리나 아님 여자 친구 데려 올까 심하게 겁나던데요
2. ㅋㅋㅋ
'09.9.9 10:53 AM (116.39.xxx.98)저도 그 애만 나오면 속 터집니다. 그 남편도 오십보백보인 것 같고...
그 남편(한이?)이 가만 보니 사촌처형(이름이 당췌 생각 안 나네요)이 새로 애인 사귀는 거
은근히 신경쓰는 것 같더라고요. 배신하고 박한별이랑 낼름 결혼할 때는 언제고... 찌질하긴.
하지만 이 드라마에서 제일 싫은 건 이응경이에요.
자기 남편 잃기 싫어서 딸의 행복은 안중에도 없잖아요.(말로는 딸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어제 오만석 뺨 때릴 때는 정말 화가 다 나더라고요.
오만석하고 조안하고 빨리 잘됐으면 좋겠어요. 결국 그렇게 되겠지만.3. 원글이
'09.9.9 11:06 AM (211.57.xxx.98)거기서 괜찮은 사람은 수현이랑 수현모친 그리고 2층 같아요. 제일 찌질은 사실 진경이 신랑이죠 뭐. 어쩜 줏대없이 수현이를 지키지 못하고 결국 저리되었나,,,,, 나중에 후회 제일 많이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하나 미운사람은 그 실장. 너무 밉상이에요. 나윤이와 결혼했을때 이익될 거를 먼저 생각하는 장면이 나왔을때 감이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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