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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구경하고 이승기를 업어 왔어요...ㅋ
분당댁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09-09-09 10:20:54
여고시절에 모가수를 좋아하고는 그 이후에 연예인에 목맨 적이 없었습니다..
근데 쉰을 향해 부지런히 달려가는 지금...
저는 아들같은 이승기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ㅜㅜ
어제는 인근 전자상가에 가서 슬쩍 김치 냉장고 구경하는 척하다가...
이승기 브로마이드를 얻어 왔답니다...
아마도 저 뒷통수에 수군거리는 느낌이 팍팍 왔지만요....
집에 와서 냉장고 옆탱이에다가 붙여두니...
안먹어도 배 부른거 같아요....ㅎㅎㅎㅎ
멋진 승기가 냉장고에 붙어 있으니 절로 다욧될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IP : 222.98.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는나,
'09.9.9 10:25 AM (219.250.xxx.147)ㅎㅎ. 귀여우세요. 저도 , 그 선전보면서 .. 승기 멋지다,, 울 아들이 저리 컸음 했는데. ㅎㅎ
2. ^^
'09.9.9 10:33 AM (222.101.xxx.209)진짜 어색한 광고인데 승기가 하니 그나마 봐줄만하네요..
예전 1박2일 재방하는건가 보니까
저없이 일주일동안 어떻게 견디셨어요 보고싶어서 어쩌고하는데..
그걸 시키는 애들이나 시킨다고 하는 애나.. 웃겨서 죽는줄 알았네요3. 빨강머리앤
'09.9.9 10:34 AM (59.23.xxx.70)저도 그 선전 좋아해요..ㅋㅋ 승기 넘 멋쪄요..ㅋㅋ
4. 승기
'09.9.9 10:35 AM (121.134.xxx.239)돌려주세요!!!!!!!
제꺼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5. ㅋㅋㅋ
'09.9.9 10:58 AM (125.188.xxx.27)아...나도 승기꺼 하나 갖고잡다.
여고시절에도 안하던..팬질이란걸 제가 하네요..쩝..
원글님 부러워요6. ..
'09.9.9 11:10 AM (114.200.xxx.47)전자상가가면 브로마이드 주나요? ㅎㅎㅎ 하나 얻어다 울딸방에 붙여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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