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옷 입는게 스트레스예요

..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09-09-08 22:58:38
벌거벗고 야생에서 살아야할 사람이
문명시대에 태어났나봐요.
뭘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몸이 문제냐구요.
키크고 날씬한 편이예요.
저 좀 구해 주셔요.
IP : 115.137.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9.8 11:03 PM (118.41.xxx.128)

    키 크고 날씬하시면...
    청바지에 민무늬 단색티에 패셔너벌 스카프 하나면 될텐데요...구두는 고급으로.
    모임은.. 바지바꿔입고 자켓만 걸치면...........

  • 2. 큰언니야
    '09.9.8 11:06 PM (122.108.xxx.125)

    전요.....

    옷 입는게 ==> 웃는게 로 읽었어요.....

    원글님.... 미안해요.... 이눔의 난독증땜시리 ㅠ.ㅠ

  • 3. ㅜㅜ..
    '09.9.8 11:08 PM (121.133.xxx.118)

    저와 동지시군요 ,, 애둘 키우지만 몸매는 아직 늘씬합니다.
    근데 옷,, 옷,,, 스트레스받습니다.
    윗도라 아랫도리 매칭 이렇게뿐이 안됩니다. 악세서리 그외에 조끼라던가 윗두리 아래도리말고 그외의 아이템이 나타나면 난관에 봉착합니다.
    전혀 그 아이들을 어찌 활용해주어야할지 머릿속이 백지입니다 ㅡㅡ...

    제가 써먹는방법은 백화점이나 인터넷쇼핑몰에서 진열된 그대로 삽니다
    이것도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가르쳐준 방법입니다.
    살때 절대 따로따로 사지않고 되도록 한벌을 사더라도 코디해놓은 그대로삽니다.
    금전의 여유가되면 코디해놓은 악세서리 (벨트나 목걸이, 가방)까지 같이사면 더좋죠.


    그리고 옷살때 여기저기 가게 돌아다니며안사고
    스타일이 나와 맞는다 싶으면 그집에서만 몰빵해서 옷을삽니다.
    그러니 약간 매칭하기가 그나마 낫더라구요,,,

  • 4. ..
    '09.9.8 11:46 PM (86.179.xxx.183)

    잡지 많이 보시고 연구해보세요~~

  • 5. ^^
    '09.9.9 9:09 AM (115.143.xxx.210)

    몸매는 별루인데 옷만 좋아하는 1인입니다.
    옷, 별 거 없어요. 다른 취미랑 똑같습니다. 돈과 시간 들이면 됩니다 ^^
    1. 잡지책을 죽 본다. 도대체 이게 뭔 옷이냐 하는 것도 상관 없슴다. 무조건 많이 보세요.
    2. 인터넷 등에서 헐리우드 연예인 스타일, 런던 스트리트 어쩌고 하는 것도 본다.
    3. 강남이나 압구정, 혹은 그에 준하는 백화점에서 실제 사람들 옷 입는 것을 본다.
    그럼 대충 감이 옵니다.
    4. 기본 아이템은 돈 들여 산다. 트렌치코트, 흰 셔츠와 블라우스, 검정 바지, 벨트, 가방, 신발 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5801 초보운전-사선주차..쉬운건가요??? 6 초짜 2009/09/08 2,046
485800 송윤*만 82 와서 보란 법 있나요? 10 그럼 설경*.. 2009/09/08 1,829
485799 뭐 드시고 싶으세요? 21 또시작.. 2009/09/08 909
485798 강의하시는 분들 4 피곤 2009/09/08 625
485797 외국에서는 천일염 쓰나요? 7 소금 2009/09/08 561
485796 tv,냉장고,세탁기를 구입하면 어떻게 옯겨주나요? 5 20층아파트.. 2009/09/08 1,343
485795 옷 입는게 스트레스예요 5 .. 2009/09/08 1,082
485794 급) 쪽지 취소 할 수 있나요? 2 문의 2009/09/08 319
485793 장터에 달자네 (kyd4111)라는분 댓글이 5 댓글재제 2009/09/08 1,089
485792 남편과 통화중 말이 하기 싫네요. 3 길을 잘못들.. 2009/09/08 809
485791 아이가 초등6학년인데 서울로 이사를 갑니다 2 궁금맘 2009/09/08 577
485790 내 나이 39..... 45 ㅠㅠ 2009/09/08 6,392
485789 전에는 공주사대 알아줬다던데 요즘도 그런가요? 12 고3맘 2009/09/08 4,711
485788 간고등어 맛있는곳 추천 해주세요 1 간고등어 2009/09/08 434
485787 요즘 아주 잘나가는 게임 확룰 확실함 해볼 만합니다 국산 2009/09/08 187
485786 시내버스 기본요금 900원이에요? 7 버스요금 2009/09/08 656
485785 가을 햇볕 그만 좀~~~ 3 비좀 오지 2009/09/08 467
485784 조화 어디서 살까요? 6 flower.. 2009/09/08 337
485783 나의 즈질 결단력 4 지름신도질려.. 2009/09/08 669
485782 동생 결혼식에.. 누나가 할 일은?? 2 . 2009/09/08 759
485781 남편이 선물사갖고들어왔어요 5 야호 2009/09/08 693
485780 (절실) 서울에서 가까운 온천 추천 부탁드릴께요~ 9 휴식 2009/09/08 3,043
485779 난 왜이리 정리를 못할까요...ㅠㅠ 8 ㅜㅜ.. 2009/09/08 1,375
485778 피부관리실비용 2 피부 2009/09/08 1,258
485777 가구 가격이 천차만별이네요. 4 가구 2009/09/08 742
485776 국민상대 조롱극!! 9 ... 2009/09/08 795
485775 노인전문요양원가격아시는분.... 5 ... 2009/09/08 2,755
485774 멜론님 7 걱정 2009/09/08 2,324
485773 얼굴에 주근깨는 왜 생기죠? 5 주근깨 2009/09/08 763
485772 아이들 방문앞에 붙이는 알파벳 1 알파벳이름 2009/09/08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