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엠 본부 방송을 보는데, 빈집 털이에 첨단기술이 동원되는군요.
그런데 너무 자세히 알려주어서 모방 범죄가 심히 우려됩니다.
예전에 아파트 우유 투입구를 통해 잠금 장치 해제 하는 사건 방송 된 후 투입구 막은 집 많은데, 이번 사건은 현관문 렌즈 구멍으로 내시경이 딸린 기구를 넣어 전기식 잠금 장치를 눌러 문을 열고 들어가네요 화면은 휴대폰 화면으로 이용하구요.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저는 현관 번호키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그냥 열쇠 들고 다닙니다.
번호키가 전기 충격에 약하다는 사실은 다 아시죠?
그래서 문제가 되어 업체에서 보안 했다고는 하는데 요새도 건전지로 금방 해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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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고민... 조회수 : 365
작성일 : 2009-09-06 00:16:13
IP : 110.35.xxx.1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날로그가
'09.9.6 8:01 AM (119.70.xxx.20)쵝오예요 무서워서 렌즈구멍 테이프로 막앗어요
밤엔 위,아래로 다 잠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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