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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재가 만든 방석.
이분이 만드신 방석이 너무도 이뻐서 사려고 보니 하나에 10만원 가량하네요. 아마 일일이 손으로 수놓으신 건가봐요. 너무너무 이뻐서 사고 싶은데 사려니 4개만 사도 40만원 ..허거덕....
그래도 사놓으면 후회는 안할까요?
아님 이쁜 방석 파는곳 이라도 알려주세요. -.-
1. 고속터미널
'07.10.16 11:20 AM (59.12.xxx.90)전 맘에 딱히 드는 게 없어서 반포 고속터미널가서 맞췄습니다. 수입천으로 하니 것두 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그래도 제맘에 꼭 드는 걸로 맞추니 후회가 없었습니다. 방석 하나당 대략 6-7만원 선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1년 전에^^
2. 참,
'07.10.16 11:21 AM (59.12.xxx.90)글고 효재씨라고 해도 되지 않나요? 이름이 이효재였던 거 같은데.. ㅋㅋㅋ
3. 묻어가는 질문
'07.10.16 11:36 AM (58.75.xxx.88)커텐 을 맞추려는데 터미널 어디메로 가야하는지?
집근처엔 영 마음에 드는게 없네요..4. 원글이
'07.10.16 11:57 AM (222.104.xxx.87)효재가 이름이었나요? 이효재씨였구나. 전 효재가 호인줄 알았답니다.
15. 주제에서 벗어나
'07.10.16 12:17 PM (210.221.xxx.16)호가 되든 이름이 되든
지금 효재는 상품이 된 것 아닙니까?
삼성씨......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 같아서 .6. 소박한 밥상
'07.10.16 1:49 PM (58.225.xxx.166)저도 효재가 호인줄 알았어요
이렇게 유식해지는 재미에 82쿡을 들락날락 ^ ^
저도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분위기가 마음에 들면 저지르겠습니다
아기자기하시고 여성스런 분이신가 봐요...........??
저는 예전에 쌈지길에서 산 방석 너무 마음에 들어 쓰지도 못하고 애장품1호 비스무리
여러가지 한복지를 작게 접어 붙여 입체적이고 칼러풀한.......
볼륨감으로 솜없이 쓰고 개당 12만원 짜린데 매달려서 개당 10만원에 샀답니다7. 효재방석좋죠
'07.10.16 1:52 PM (222.97.xxx.151)저도 너무 예뻐 어찌어찌하다가 두개를 깔고 앉게 됐읍니다.
이쁘고 태도 나는데 가끔 수놓은 실이 풀려서 기워줘야 되는 어려움이 있지만...8. 고속터미널보다는
'07.10.16 8:23 PM (220.75.xxx.15)동대문 주단 가게가 더 싸여.
이쁜거 빨리 찾으시려면 터미널이 낫구요.동대문은 발품을 많이 팔아야하죠.
하지만 구경도 나름 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