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TV는 사랑을 싣고,보셨어요?(연탄길(이철환)아름다운용서,,
작성일 : 2009-09-05 22:02:24
765161
오늘 낮에,,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씨가 나와서 어렸을때
가난했을때 친구찾는거 나왔거든요 어찌그리 눈물나던지 근대 이철환씨 어찌 그리 순박하게
생겼고 말씀도 아름답게 하시는지,,그리고요
더 감동이였던건
아름다운 용서에서 어머니가 15년전에 두고나온 아들을 찾는거였는데
엄마 하고 아들이 어찌그리 말씀도 이뿌게 하는지,,아 그아들 참 잘 컸더만요
엄마가 살아계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하던데,,,
참 그엄마에 그아들이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영화 책 한권 본 느낌이라 이가을에 참 좋았어요
사회자도 울고,,그랫어요 ,,
IP : 59.19.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5 10:03 PM
(122.42.xxx.77)
저 중학교때 학원 선생님이셨어요. 쌍둥이 형과 함께요.^^
그 때도 수업후에 자작시를 나눠주곤 하셨죠.^^
2. 그분
'09.9.5 10:28 PM
(222.236.xxx.108)
참 좋아하는작가예요.
가난한어린시절얘기하며.
잊혀진얘기들.. 다시읽고싶네여저도
3. 순박
'09.9.5 11:38 PM
(123.98.xxx.6)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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