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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는 사랑을 싣고,보셨어요?(연탄길(이철환)아름다운용서,,

너무 감동 조회수 : 753
작성일 : 2009-09-05 22:02:24

오늘 낮에,,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씨가 나와서 어렸을때

가난했을때 친구찾는거 나왔거든요 어찌그리 눈물나던지 근대 이철환씨 어찌 그리 순박하게

생겼고 말씀도 아름답게 하시는지,,그리고요

더 감동이였던건

아름다운 용서에서 어머니가 15년전에 두고나온 아들을 찾는거였는데

엄마 하고 아들이 어찌그리 말씀도 이뿌게 하는지,,아 그아들 참 잘 컸더만요

엄마가 살아계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하던데,,,

참 그엄마에 그아들이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영화 책 한권 본 느낌이라 이가을에 참 좋았어요

사회자도 울고,,그랫어요 ,,
IP : 59.19.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5 10:03 PM (122.42.xxx.77)

    저 중학교때 학원 선생님이셨어요. 쌍둥이 형과 함께요.^^
    그 때도 수업후에 자작시를 나눠주곤 하셨죠.^^

  • 2. 그분
    '09.9.5 10:28 PM (222.236.xxx.108)

    참 좋아하는작가예요.
    가난한어린시절얘기하며.
    잊혀진얘기들.. 다시읽고싶네여저도

  • 3. 순박
    '09.9.5 11:38 PM (123.98.xxx.6)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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