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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쉰내나는..-.- 불고기.. 먹으면 안되겠죠...-.-?

보라 조회수 : 1,869
작성일 : 2009-09-05 00:04:21
지난 주말 강원도에 놀러갔다오면서, 불고기 감을 샀어요~
너무 맛있는..~ 횡성한우..

그런데, 불고기를 재어 놓고는..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늘 열어보니,,
불고기 양념 냄새 + 약간 쉰내.. (초기의)
냄새가 나네요..-.-

매실엑기스 넣고 그냥 구울까하다가..
애들이 있어서,, 그냥 안먹고.. 다시 넣어뒀는데..
어쩌죠? 그냥 어른들이라도 먹을까요??

-.- 그냥 버리기에는,, 넘 아까워요-.-
IP : 59.29.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아리
    '09.9.5 12:07 AM (211.194.xxx.151)

    쇠고기는 약간 삭힌게 더 맛있다고 시어머님이 그러셨어요

  • 2. 그냥
    '09.9.5 12:15 AM (125.180.xxx.5)

    버리기 아까우니 우선 볶아서 원글님먼저 드셔보시고... 괜찮으면 드시고 아님 버리세요
    여기에 글 올려봐야 먹어보지않고는 알수없으니 다들 버리라고 할겁니다
    판단은 원글님이 하시길...

  • 3. 감기
    '09.9.5 2:39 AM (121.180.xxx.130)

    제가 감기 걸렸을때 냄새를 못 맡아서 고기 상한줄도 모르고
    구워서 먹고 배탈났었습니다...ㅠㅠ
    냄새를 못맡으니 신맛도 못느꼈던건지 몸이 안좋아서 그랬던건지 모르겠어요.
    우선 아이들한테 주는건 좀... 그런거 같고....
    고기 상한건 구으면 바로 쉰내(?) 나거든요.
    맛도 시고요. 한 번 구워서 조금 떼 내서 드셔 보세요.
    조금이라도 시큼 거리면 버리시는게 좋아요.
    고기 상한거 먹으면 화장실이 친근해 지실 수 있거든요...^^;

  • 4. 먹어서
    '09.9.5 10:33 AM (211.54.xxx.91)

    다행히 배탈이 나진 않더라도
    몸에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횡성한우보다는 몸이 귀하니
    눈 딱 감고 버리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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