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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기사 또하나..
구관이 명관 조회수 : 549
작성일 : 2009-09-01 09:31:08
IP : 119.196.xxx.2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구관이 명관
'09.9.1 9:31 AM (119.196.xxx.239)http://miboard.miclub.com/Board.mi?cmd=view_article&boardId=1020&articleId=71...
2. 동동다리
'09.9.1 9:46 AM (125.187.xxx.175)드러나지 않게,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셨던 분...
걸핏하면 지 이익을 위한 뒷계산 다 해놓고도 여기저기 대단한 일 하는 양 광고하고 다니는 어떤 사람이랑 너무 비교되네요.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더 환히 빛나는... 그 빛이 그리워요.3. 앞날을
'09.9.1 11:17 AM (114.204.xxx.145)내다보시는 분이셨던 것 같군요
나라를 생각하고 국민을 아끼는 마음이 있었기에 말이죠
전 사당을 만들 생각을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관운장 사명대사 등을 사당에서 모시듯 전 노무현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 두 분을 모시려구요4. 진짜
'09.9.1 11:53 AM (222.236.xxx.108)앞날을 내다보시는분이셨구나 저도
진짜 동감하는글입니다..
지나고보니 그때 그랬구나 하던
부분들이 넘많네여.. 그빈자리
너무아쉽습니다 모든걸직감하셨던부분들이
이리 터지고있으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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