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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쫌 짱인듯

흠...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09-09-01 06:40:04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20&pri_no=999690145&m...

신당이란 말에 화들짝 했었는데
좀더 큰 미래를 생각하면
신선하고 톡톡 튀고
국민들이자발적으로 참여할수있는
신당이 생긴다면 젊은층의 정치 참여가
많이 늘어 나겠고..
결과적으로 민주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
IP : 24.7.xxx.8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09.9.1 6:40 AM (24.7.xxx.85)

    http://member.knowhow.or.kr/member_board/view.php?start=20&pri_no=999690145&m...

  • 2.
    '09.9.1 6:52 AM (121.151.xxx.149)

    저는 신당창당하는것 나쁘다고생각하지않앗습니다
    민주통합시민행동이라는 단체도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았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방황하고 있는 진보인 사람들을 모인다면
    나쁘지않다고요
    저는그어떤곳에서 희망을 찾을지 모르기에 지켜보고있는중이랍니다
    제가 찾으면 열심히 노력할것이고요

    그냥 다함께 잇는다고해서 단합이 된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여러곳에서 각자 자신이 생각하는데로 하다가
    나중에 큰일이 있을때 같이 연대하고 단결하면 되는것이라고 봅니다

    많은 단체들이 생긴다고해서 분열이니 하는소리는 말이 안된다고 보구요
    어차피 단한곳도 지금 제대로 된곳이 없다면
    자신이 가꾸고 노력하는 단체가 많을수록 저는 좋다고 봅니다

    우리도 어떤단체이든 자신에게 맞는 곳을 찾아서 열심히합시다
    그러다 다시 만났을때 서로 안아주고 감싸줘서 함께갑시다

  • 3.
    '09.9.1 7:18 AM (203.229.xxx.234)

    저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 모여서 저렇게 연습 하셨을까요?
    늠늠 멋져요

  • 4.
    '09.9.1 7:30 AM (222.233.xxx.73)

    맞네요.^^~

  • 5. ...
    '09.9.1 7:38 AM (222.237.xxx.205)

    다들 행복해 보이는데, 전 왜 왈칵 눈물이 날까요?
    요즘 아무래도 갱년기 맞나봐요.
    특히 노대통령 목소리 들리는 순간 눙무리....ㅠㅜ

    어쨌든 그건 제 감정이고, 여러분들 모두 느무느무 멋지십니다.

  • 6. 하아..
    '09.9.1 7:43 AM (210.221.xxx.171)

    아침부터 보면서 아들이랑 우느라 ....... ㅠ.ㅠ.

  • 7. ^^
    '09.9.1 8:41 AM (61.253.xxx.125)

    눈물이 짠~하게 나네요...

  • 8. 큰언니야
    '09.9.1 8:42 AM (165.228.xxx.8)

    정말~~~~

    할 말이 없어요~~~

    너무너무 멋져요~~~

  • 9. ...
    '09.9.1 8:49 AM (110.10.xxx.231)

    이제 시작입니다..
    옆나라 일본도 했습니다..
    이제 우리 차례입니다..
    다시한번 맘을 다잡아 봅니다..
    그날이 올때 까지....

  • 10. 흠...
    '09.9.1 9:02 AM (24.7.xxx.85)

    캬!!! 저 위에 음 님 말씀 구절구절 동감해요.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주춤 하는건, 딴나라 잡것들이
    이리떼 처럼 물어

  • 11. ㅠㅠ
    '09.9.1 9:37 AM (211.57.xxx.106)

    눈물나네요..ㅠㅠ 왜 일까요..??
    그분의 목소리 때문이기도 하고, 저들의 희망에 찬 모습 때문이기도 하네요.
    저도.. 기대의 눈으로 보겠습니다.
    저도 참여할 수 있는 희망이라면 언제든 기꺼이 참여하겠습니다.

  • 12. 늙었나바~~
    '09.9.1 9:44 AM (211.215.xxx.244)

    요새는 이런거 보면 눈물이 왈칵 나고 휴~~ 이 나라가 잘되야 할텐데.....
    나이 들어서 그런거 아니겠지요?
    배운뇨자라서 그러리라고 믿어 ^^ 훌쩍

  • 13. ...
    '09.9.1 9:45 AM (121.167.xxx.234)

    아침부터 상록수 들으니 눈물이 줄줄 ㅠㅠ
    저는 신당창당 안타깝다 했었는데 이 화면보니 또 희망이 있는거 같고..
    아~~이 갈대같은 마음이여..

  • 14. ..
    '09.9.1 9:46 AM (211.245.xxx.131)

    은연중에 이런 플래시몹은 20대 젊은이들의 표현방식이라 여겼였는데 이 동영상에선 어린아이부터 나이든 중년의 아저씨와 아줌마까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자니 더욱더 감동이에요. ^^
    저도 왜 그분 목소리만 들으면 자연스레 눈물부터 나오는지 이거참..ㅠ_ㅠ
    그래서 아무데서나 관련글 클릭하기 걱정된다는..

  • 15. DK
    '09.9.1 9:58 AM (121.166.xxx.30)

    아우~~~아침부터 목에서 올라오는거 참느라 혼났습니다....
    콧물과 눈물이 먼저 반응을 해주는군요....
    그 현장에 있었다면 정날 감동이었겠어요....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보라......
    눈물이 납니다...

  • 16. phua
    '09.9.1 10:52 AM (114.201.xxx.140)

    저도 분열이 아니라 화합의 시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17. 흑흑
    '09.9.1 11:20 AM (112.172.xxx.101)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고 말았네요.
    노짱 가시는 길에 엉엉 울고나면 점차 나아질즐 알았는데..
    저도 저들처럼 웃으며 춤추고 싶습니다.

  • 18. ...
    '09.9.1 12:00 PM (203.59.xxx.71)

    신당이 뭘하든 좋은데 민주당은 걸고 넘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홈페이지 보니 씁쓸하군요.

  • 19. ....
    '09.9.1 12:27 PM (211.206.xxx.193)

    신당은 화함을 말하면서 왜 민주당을 걸고 넘어지는지?
    그리고 민주당이나 신당이나 정책은 같다하면서
    왜 따로 당을 만들어야 하죠?
    결국 신당 만드는 이유는 밥그릇싸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요.
    공격할 한나라당은
    건들지도 못하면서 만만한 민주당이나 까고 있으면
    국민화합정당인가요?

    누구랑 화합한다는건지?
    한나라당이랑?

  • 20. ...
    '09.9.1 12:59 PM (203.59.xxx.71)

    211님. 신당 창당하는 거 .. 그냥 두세요. 어차피 하게 될 거같고 신당 비난해봤자 그 화살
    또 다 민주당이 뒤집어 쓸껄요. ;; 어느 분 말대로 모여~ 한다고 다 모이는 것도 아니고..
    신당 홈피 글 읽어봤는데 답이 없어요. 한나라당도 싫고 민주당도 싫은 분들이 모이는 거
    같던걸요.

    하지만 한가지 짚고넘어가고 싶은 건
    위에 어떤 분이. 민주당.. 잿밥 노리는 사람들 때문에 못지지한다고 하셨는데요.
    그건 아니죠. 이 신당에는 그런 사람들 없는 줄 아세요? 당 하나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려운데요.
    동상이몽이죠. 여튼 민주당이 딱히 더 더러운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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