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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82에 다모 (茶母) 폐인들도 계신가요?

나는 윤폐인. 조회수 : 1,143
작성일 : 2009-08-28 14:22:11
"...그녀는 종이고, 나는 한성 좌포청 종사관 황보윤이다..." 꺅!!



.....전 다모 폐인 중 윤폐인이거든요. ^^

정말 제 심장을 뚫어버린 드라마. 저...채옥이가 가지고 다니던 마패??도 있구요.ㅋㅋㅋ

다모 시게에서 살다시피...특히 윤방. 다모우저 활동도 심하게??? 하고. 하여간 한 3년은 미친듯 빠져 들었네요.

아래 발리에서 생긴 일...글 보니 또 옛날 생각이 나네요. ^^

다모폐인들 중에 채옥이 따라 발리로 갈아타 "발리러버" 되신 분들도 많고.ㅋㅋㅋ

그래서 다모 폐인들이 발리에서 생긴 일...시청률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는 자체 분석의 글도...있었고..???ㅋㅋ

82에도 다모폐인님들 계실가요?? 보면 너무 반가울 것 같아요. 미리 인사!!  ^^

채옥이 하지원, 황보윤의 이서진..장성백의 김민준은...다모폐인들에게 신성불가침의 연예인이랍니다.ㅋㅋㅋ
IP : 218.156.xxx.229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28 2:25 PM (59.6.xxx.34)

    아직도 다모우저에 들어가서 눈팅합니다 ..ㅋㅋㅋ

  • 2. .
    '09.8.28 2:25 PM (115.139.xxx.203)

    장성백 죽는 장면에서 오열했네요 ㅠ.ㅠ

  • 3. 완존
    '09.8.28 2:25 PM (124.216.xxx.57)

    오리지널 윤폐인입니다..한국드라마에 빠지게 만든.......다모.....이후에 발리엔 더 열광했지만....암튼..더랬죠...지금은 내눈을 의심합니다.......이서진을 조아했다니 하면서요..ㅋㅋ

  • 4. ㅎㅎ
    '09.8.28 2:25 PM (203.171.xxx.132)

    폐인까지는 아니었지만 다모 ost도 샀고... 많이 좋아했어요.
    저는 미사폐인... ^^
    둘 다 볼때마다 맨날 울었네요...

  • 5. ..
    '09.8.28 2:26 PM (211.61.xxx.3)

    다모폐인이긴 하지만...
    황보윤은 멋있지만...
    이서진은 날이갈수록 짜증이네요

  • 6. 손 번쩍!!!
    '09.8.28 2:27 PM (115.93.xxx.205)

    저 여기있어요~~
    당시 다모폐인들 시청자 게시판에서 맨날 글 남기고 댓글달고..
    츠자들 일들은 안하고 난리들이었죠..
    당시에 수재의연금 모아서 마봉춘 뉴스데스크에 이름도 나왔었어요..
    '다모 폐인'들이 수재의연금 냈다고.. ㅎㅎㅎㅎ

    저 거기에 3만언이나 보냈었다규요~!!! (^ ^)v
    다모 폐인...
    전 윤폐인은 아니었으나 권오중이 열라 멋져서 으하~
    본방에 재방에 인터넷으로 보고 케이블로 재방 다시 보고
    남편이 대사 외우겠다고 고만 좀 보라고 난리였다지요.. ㅎㅎㅎㅎ

    반가워요~~~~ ^-^

  • 7. 몇번을
    '09.8.28 2:28 PM (221.155.xxx.32)

    반복해서 봐도 재미있는 드라마죠.
    다모만한 드라마 아직까지 저한텐 없어요...

  • 8. 윗님
    '09.8.28 2:28 PM (218.39.xxx.13)

    혼 안보세요??
    저도 이서진 좀 짜증날라던참에 혼보고 다시 호감되었어요
    이상하게 들마만 나옴 멋져부러~~

  • 9. 아..
    '09.8.28 2:28 PM (125.188.xxx.27)

    그시절이 그리워요..
    매화꽃(휴지ㅋㅋ)난리던신..아프냐..나도 아프다..날 아프게 하지 마라..
    길 이야기...휴...그때가 언젠가 싶네요..

  • 10. 다모발리
    '09.8.28 2:29 PM (221.148.xxx.247)

    악~~~~~~
    '완존'님~~~저도 다모와 발리폐인~~~
    전 이서진은 별루지만...암튼..저두 완존 폐인입니다^^

  • 11. ㅠㅠ
    '09.8.28 2:31 PM (218.39.xxx.13)

    황보윤이 아픈 채옥이 말에 태우고 꼭 안은채 달리던씬...ㅠ
    황부윤 죽을떄 채옥이가 손발 묶인채 기어가서 오열하던씬...ㅠㅠ

    어찌 황보종사관 나으리를 잊겠어요...ㅠㅠ

  • 12. 말을 마세요~
    '09.8.28 2:36 PM (211.189.xxx.2)

    저도 한 폐인 했었어요 ㅋㅋ
    전 특히나 열혈 백옥라인 이었죠.
    아마 대세는 황보윤과의 러브 였는데 저는 끝까지 장성백을 응원하며 ㅋ
    뜨거웠던 2003년 여름이 아직도 기억나요.
    다들 밤잠 못이루고 드라마 게시판에 모여서 새벽반, 종일반, 오후반 등등
    100만 게시물의 업적을 이룬 대단한 드라마죠.
    드라마도 물론 좋았지만 사실 같은 폐인들끼리 모여 떠드는게 더 재미났던거 같아요.
    솜씨있고 재치있는 분들이 어찌나 많았는지 오타어록이며 홈쇼핑 전단? 같은거에
    배꼽잡았었는데.
    어휴.. 근데 세월 진짜 빨라요. 어느새 6년이나 지난건가요 ㅠㅠ
    뭐가 이렇게 빨라 ㅠㅠㅋㅋ 해놓은것도 없이 나이만 먹고

  • 13. 근데
    '09.8.28 2:42 PM (218.39.xxx.13)

    다모에서 난희아씨가 나중에 아주 섹시한 가수가 되서 쇼킹했었어요
    그러더니 민소희로 나오길래 ㅋㅋㅋ
    채영인씨요..
    그 당시 넘 단아했는데;;

  • 14. ㅋㅋ
    '09.8.28 2:54 PM (125.135.xxx.68)

    저요~ 저두 그때 스티커도 주문했던거 있고 다모를 나타내는 패 같은 것두 있어요ㅋㅋ
    돌이켜보면 매화꽃 날리던 그 장면에 심장 떨리던 그때가 제 인생의 봄날이었어요.
    결혼전이었고(이게 가장 크네요)
    경제적 어려움도 없었고 사랑하는 할머니도 생존해 계셨고 쉬이 뜨거워지는 가슴을 가졌던
    그때가 그리워요~

  • 15. 김현정
    '09.8.28 3:03 PM (61.100.xxx.244)

    다모폐인 여기도 추가요
    전 완전...윤폐에
    이배우님팬이라는...
    전국 다모 촬영지는 안빼놓고 다 돌아다녀보고..
    틈만나면 다모dvd봐요
    "혼"보다가 갑자기 다모 ost나오길래 화들짝...하며
    날만 더워지면 다모가 그리워집니다.
    다모폐인 반가워요

  • 16. 악~
    '09.8.28 3:18 PM (218.237.xxx.71)

    저 다모우저 다니는 폐인이예요 ^^;
    저는 백폐.............
    러브라인 안중에도 없는 온리 장성백폐인이예요 ^^

  • 17. 으흐흑
    '09.8.28 3:23 PM (122.43.xxx.9)

    지난 일은 잊고 산채에서 정을 나누며 살았으면 좋겠어~~~
    히죽히죽 ㅠㅠㅠㅠ

  • 18. 손번쩍
    '09.8.28 3:27 PM (121.169.xxx.250)

    다시 봐도 잼있죠~~
    드라마 끝나고도 그 여운이 한참 가더라구요 >.<

  • 19. ,..
    '09.8.28 3:49 PM (85.154.xxx.141)

    게시판은 이백만을 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월욜날 드라마 보고 공홈에 들어가면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었죠.
    새벽 두시세시까지 게시판 보고 글쓰고.. 그래도 담날에 출근해도 피곤하지가
    않았었죠.. 제게도 그런드라마 다시 없을듯해요. 그땐 월요병이 없었죠.
    월욜만 눈빠져라 기다렸으니까요..그립네요

  • 20. ..
    '09.8.28 3:50 PM (85.154.xxx.141)

    참 .. 저도 윤폐인이었어요.. 그래서 그 뒤로도 이서진 미워할수가 없어요ㅠ.ㅠ

  • 21. 아나키
    '09.8.28 4:17 PM (116.123.xxx.206)

    그때가 큰애 낳은지 얼마 안되어서 조리워갔다 친정에 있을때였는데.....
    그리 다 저세상을 보내다니..어찌나 충격이던지...
    조리를 제대로 못했다는..ㅠㅠ


    그런데,세상에......난희아가씨가 민소희라구요?? 쇼킹쇼킹.....

  • 22. 뒷북
    '09.8.28 4:22 PM (203.218.xxx.114)

    오오 ..저 아까 위기의 주부 뒷북녀인데요
    다모도 DVD사야겠다고 결심 불끈...
    체력이 바닥인데 클났어요.ㅎㅎ

  • 23. ..
    '09.8.28 4:25 PM (112.148.xxx.4)

    저도 다모폐인.
    종사관님은 느므느므 멋있는데 이서진은 별로..ㅠ.ㅠ
    그냥 각각 다른사람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 24. 콜로...ㄱ
    '09.8.28 4:28 PM (119.200.xxx.42)

    다모로 태교를 했더니...
    아들놈이 쇼파 등받이에서 안내려 옵니다.
    자기가 무슨 타잔인줄알고...

  • 25. 앚을 수 없는
    '09.8.28 5:16 PM (125.131.xxx.63)

    명대사...
    아프냐 나도 아프다
    너를 마음에 품은 후로.. 나는 한번도 .. 깊은 잠을 .. 이루지 못했다..
    너는..나로 인해 그러지 말거라..

  • 26. 어디..없나요?
    '09.8.28 5:29 PM (211.224.xxx.155)

    다모....엠비씨에서 방송할때는 스치듯이 봤는데요..
    좋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요
    다운받아 보고싶은데요..(DVD는 볼 여건이 안되서요)
    공홈에서 다운받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제 스탈이 파일 다운받아서 곰플레이어로 보면서 놓치는 장면은 되돌리기 해서 보고하는 스탈이라서요..곰플이 제일 편한데..
    제가 가는 소리바다에서는 못 찾겠네요.
    어디..없나요? -_-;

  • 27. 우와
    '09.8.28 5:43 PM (202.30.xxx.69)

    혹시 다음카페에서도 활동 하셨나요? 저도 윤폐인이었는데 전 다모 촬영지도 다모 카페 회원들과 다녀왔거든요.

  • 28. 큐파일
    '09.8.28 5:47 PM (211.189.xxx.2)

    저는 다운받는거 파일팜 이랑 큐파일 두군데 이용하는데요.
    윗님 말씀듣고 큐파일에서 다모 검색하니까 1부 부터 다 있어요.
    큐파일가서 필요한 만큼만 돈 충전하시고 다운 받으세요.
    아마 처음 가입하면 몇기가는 무료로 받고 그랬던거 같은데
    요새도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29. 저는
    '09.8.28 8:15 PM (218.232.xxx.179)

    우포청 조치오 종사관 나리를 좋아하오.
    물론 장두령이 제일이지만 말이오.

  • 30. 큭~ 윗님 하오체!
    '09.8.28 11:49 PM (61.252.xxx.109)

    오랜만에 보네요^^
    저는 열혈폐인까지는 아니래도 그 드라마 방송중에는 다시보기로 보고 또 보고
    시청자게시판 죽순이로 한 3개월?을 보냈답니다.

  • 31. 곰맘
    '09.8.29 1:08 AM (201.231.xxx.117)

    저는 채옥이가 산채로 잠입하겠다고 하면서 종사관에게 "저는 가장 비천한 종으로서 아무런 소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간 거 기억납니다. 하지원이 몸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서 드라마가 살았지요.

  • 32. 황보윤
    '09.8.29 11:47 AM (210.106.xxx.2)

    종사관 폐인입니당
    꽃 날리던 봄날 ....채옥과 우리의 종사관 나으리께옵서
    달빛을 뒤로 하고 함께 걸으시던 그 장면 뻑이 갔소 뻑이 가
    주변에 한 30명 정도께 열심히 다모 cd 꾸워서 돌린다고
    본좌 컴퓨터가 오죽하면 사망을 하셨다오

  • 33.
    '09.8.29 1:18 PM (124.216.xxx.212)

    자칭 열혈 윤폐 여기있사옵니다
    도련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그대로 내 심장을 뚫어버린 그 사람
    눈물을 방울방울 흘리며 전 부치던 그해 추석 또한 추억이네요
    황보윤닷컴 모르시는 분들 한번 가보세요
    나으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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