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만에 사망했다니,
어떤 사망자 둘은 치료약인 고가의 타미플루도 썼다는데 사망,
문제는 진단과정과 치료약값이 엄청 고가라는 점, 제약사는 다국적기업.
초기에 이게 플루증상이다 할만한 특이증상이 아니라 열로 시작하기 때문에 초기 감별이 어렵다는 점,
열로 시작하는 병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그 사람들 전부 신종플루에 준해 검사하고 치료한다는것도 웃기고,
비용도 문제고,
하여간 뭔가 좀 이상함.
만약 그많은 열나는 환자 다 플루에 준해 검사하고 약쓴다면 그 제약사는 천문학적 수입을 올리겠죠.
우째 이런일이...
그러나 미국에선 매년 독감으로 죽은 사람들 숫자에 비하면 턱없이 작은 숫자라는데,
그래서 정작 진원지인 미국에선 별 큰 문제삼지 않는거 같은데.
사망자가 초기 멕시코에서 많이 나왔지만 출처는 멕시코 인근 미국이라 들었네요.
아무튼 금융위기에서 전쟁대신 신종플루라는 루머가 돌 정도로 좀 웃기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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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사망자에 대한 기사를 보니...
그게 조회수 : 572
작성일 : 2009-08-19 09:58:16
IP : 59.11.xxx.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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