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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北, 이산가족상봉 등 5개교류사업 합의(종합)

세우실 조회수 : 168
작성일 : 2009-08-17 09:58:4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8/17/0200000000AKR2009081700370001...







네이트 베플

김대현 추천 37 반대 3
이런건 정부가 협의해야하는거아닌가 (08.17 07:30)





현 회장도 기업 손익 문제가 걸려있으니까 5번씩이나 체류 연장하면서 머문거겠지만,

어쨌든 대단한 일을 해내셨군요. 진행되는 걸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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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녕은 최고의 법률이다.
                                         - 키케로 -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 벤저민 바버 -

임금의 도덕성이 나라의 근본이다.
                                            - 공자 -

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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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8.17 9:58 AM (125.131.xxx.175)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8/17/0200000000AKR2009081700370001...

  • 2. 우와
    '09.8.17 10:45 AM (203.247.xxx.172)

    현 회장님 대단한 분이시네요...

  • 3. .
    '09.8.17 10:45 AM (98.214.xxx.43)

    와, 정말 반가운 소식이군요. 명박이가 8.15 담화에 전혀 전향적인 대북 정책을 제시하지 않아 북측의 대응이 우려되었는데, 김정일은 아마도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등 보다 큰 것을 얻기 위해서 남한과의 관계또한 명박이의 뻘짓과 상관없이 통크게 진행시키려는 것으로 보여요.

    현정은 회장님 이하 현대 관계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4. 어려운 일을
    '09.8.17 11:05 AM (121.147.xxx.151)

    해내셨네요.
    당연히 그렇게 되야할 일들이
    왜 그동안 서로 먹통으로 지내왔는지
    이 정권은 알고 있는지

    현정은 이 분 그 어려운 기업 물려받아 잘 이끌어가시는군요.
    뚝심 있으시고 어쨌든 대단하시네요.

  • 5. 현회장님
    '09.8.17 11:06 AM (115.139.xxx.149)

    과 현대 일가의 이야기를 대하소설로 쓰면 토지정도의 작품은 나올 듯 해요.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현정은씨 - 최서희씨
    이 mb - 김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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