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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심없는형,관심있는 동생.. 어디다가 초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어요..

궁금해여 조회수 : 253
작성일 : 2009-08-15 01:44:01
답변이 자게가 빠를것 같아 여기에다 적어요..


큰애는 5살인데..

영어를 거부해요..

영어책 읽어주면.." 그만해. 그거 영어잖아" 하면서요..

그래서 영어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둘째는 3살인데..

큰애때처럼 좀 늦게 시작하면 거부감이 드는줄 알고 일찍 접하게했더니

다행인지 아닌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사랑합니다..



문제는 큰애에겐 호기심을 끌만한 영어책이 필요하고, 둘째에겐 지금보다 한단계 업댄

수준의 영어책이 필요한데.. 비용도 만만치않아서 누구에게 초첨을 둘지 너무 망설여집니다..

저같은 분들.. 안계신가요?
IP : 115.137.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8.15 8:39 AM (221.151.xxx.194)

    저 같으면 관심있는 동생이요.
    동생이랑 재미나게 열심히 하면 큰애도 괜히 샘이 나서 흥미를 보이지 않을까요?
    굳이 진도 늦은 아이 때문에
    진도 빠른 아이가 뒤처지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 2. @@
    '09.8.15 11:37 AM (114.108.xxx.47)

    애들은 다 각자 잘하는 게 있지요.
    우리 친구딸은 미국서 6살까지 살다왔습니다.
    킹더가든에서 얼마나 영어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지금도 영어라면 인상을 씁니다.
    그 작은아이는 한국에서 낳았고..영어에 괸삼이 많습니다.

    지금 둘다 영어를 꽤 잘 합니다.
    차라리 큰 애는 마지못해서 합니다.
    다 잊어서 힘들어 하구요.
    영어 호기심은 둘째가 더 많구요...

    둘째는 어찌해야 사랑받는 지를 육감으로 아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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