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 초딩인데요. 새로 구입한 닌텐도로 잠깨고 닌텐도로 잠들어요

닌텐도 유감 조회수 : 684
작성일 : 2009-08-14 15:14:13
다른 가정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요.
남의 집 아이들은 주말에만 한다든지
스스로 알아서 하루에 30분씩 한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통제가 안되네요.
IP : 121.160.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mi
    '09.8.14 3:15 PM (114.206.xxx.43)

    과감하게 치우세요....대신 뭐를 하면 1시간동안 할수있게해주겠다...이런식으로...저 7세아이 그거들고 자고 하는거보고...다 뺏어서 갖다 버렸다고 했어요...무조건 안줘요

  • 2. **
    '09.8.14 3:17 PM (112.149.xxx.31)

    솔직히 얘기해서 사신것 부터가 문제아닌가요?
    저희도 있어봤느데, 뭐 해라 뭐 해라..하면 끝나면 닌텐도?라고 꼭 토를 달아서
    버렸다고 했습니다.
    닌텐도 하기위해 공부하고 숙제하고 방치우고...없애버리세요.
    그렇지 않아도 pc,휴대폰 넘 많아요.
    특히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여행을 하자는 건지..
    어른들 수다떨고 술마시기 위해서인듯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닌텐도에 빠져있고,어른들은 음주가무하시고...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딱 끊어 없애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 3. 초3인데
    '09.8.14 3:18 PM (222.238.xxx.48)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구요
    제가 주말에만 오전과 오후 한시간 정도 하라고 줘요.
    시간 맞춰서 다시 돌려 받구요..

  • 4.
    '09.8.14 3:19 PM (218.39.xxx.13)

    어른인 저도 그랬는걸요
    좀 하다보면 싫증은 나던데여..

  • 5. 초1
    '09.8.14 3:22 PM (122.32.xxx.4)

    저희아인 작년 이맘때 생일선물로 사줬는데요..주위 친구 다 있다고도 하고 사주는 대신 태권도 다니는 조건으로요.
    첨 한 달동안은 거의 매일 한 2~30분씩 했는데..한 달 지나니 시들해져서 주말에만 한 번씩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해요. 아니면 가끔 친구나 사촌들있으면 같이 하고 그러네요.

    주변에서 봐도 닌텐도는 그렇게까지 중독성이 심한 거 같진 않아요. 얼마 지나면들 시들해지던데요

  • 6. 시간 통제
    '09.8.14 3:22 PM (122.44.xxx.196)

    꼭 하세요..초등이면 게임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시간을 엄수하지 않으면 닌텐도를 빼앗기거나 되판다고 ..강하게 통제할 필요가 있어요.

  • 7. 닌텐도싫음
    '09.8.14 3:27 PM (119.207.xxx.142)

    초2학년 아이...
    좋은말로 주위에서 하더군요
    머리도 있어야 게임을 한다고...
    그래도 아이 눈 나빠지는건 못보겠더라구요
    시력이 떨어져서 제가 숨겨버렸어요
    마음이 약해지면 꺼내서 주게 되더군요...
    그래서 신랑한테 모르는곳에다 숨겨놓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날 잡아서 버리던지...아님 다른사람 줄거예요

  • 8. 흠..
    '09.8.14 3:29 PM (210.223.xxx.59)

    물론 좋은 대책은 아니지만요........

    산지 얼마 안되서 그렇치...곧...알아서 질리지 않을까요?;;

    닌텐도 별 재미도 없던데;;;

  • 9. 저는
    '09.8.14 3:32 PM (124.50.xxx.149)

    7살때 대성통곡하는게 안쓰러워서 사줬는데 통제가 안되서 올초에 결국 아이들안보이는곳에
    치웠어요. 처음에는 달라고하고 그러더니 금방 잊더라고요... 지금은 8살인데 하라고해도 안한다고 하더군요.
    (저희아이 친구들을 봐도 작년이랑 올초까지 닌텐도 안들고다니는애가 없더니 요즘은 유행이 지났는지 거의 못보겠네요..)

  • 10. ㅋㅋ
    '09.8.14 3:32 PM (221.155.xxx.11)

    1년동안 정신없이 하더니
    지금은 쳐다보지도 않아요.
    결국 제 출퇴근용입니다^^

  • 11. 82지식in
    '09.8.14 3:41 PM (118.217.xxx.189)

    닌텐도 선물받았는데 게임팩을 추가로 안 사주고 하나만 하게 했더니 재미없어서 금방 시들해지던걸요 ^^;; 시험 잘보면 팩 사주기로 했는데 그 놈의 시험이 뭔지 ㅎㅎㅎ~

  • 12. 아이마다
    '09.8.14 4:04 PM (222.237.xxx.88)

    다른것 같아요. 어떤 아이는 줄기차게 하다가 싫증나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 아이가 있고 어떤 아이는 중독되고,,, 무엇보다 아이 성향을 잘 파악하셔서 대응하시는게 좋겠네요. 처음에 길을 잘들이시면 닌텐도를 독이 아닌 약으로 사용하실수 있어요. 5학년인데 아직까지는 엄마말을 잘 듣기도 하지만 숙제를 성실하게 다하고 채점 후 오답정정까지 마치면 1시간동안 하게 해 주었더니 따로 잔소리를 할 필요가 없어요. 처음에 1시간이 되어 끄고 나면 칭찬해 주세요. 신용이 있으니 다음에도 또 할수 있게 해주마하고 약속도 하시고,,,가끔 닌텐도 팩을 사기 위해 용돈을 모으는걸 보면 닌텐도가 다 나쁜건 아닌것 같아요. 전 나름 만족해요. 컴퓨터게임 하면서 유해한 환경에 노출될까 걱정 안해도 되고요. 뭐든 스기 나름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13. ....
    '09.8.14 4:12 PM (121.177.xxx.110)

    처음 한달은 실컷하게 내버려뒀어요
    오랫동안 졸라서 산거여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 다음부터 하루에 한시간 제한을 두었는데
    지금 초3인데 며칠에 한번 할까말까 하네요

  • 14. ..
    '09.8.15 10:48 AM (219.251.xxx.18)

    방학에만 합니다.
    학기중에는 압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036 욕조- 이동식과 부착식 어떤게 좋을가요 2 허니 2009/08/14 408
482035 완전 무식한 질문..pmp가 뭔가요? 5 .. 2009/08/14 957
482034 키핑해 놓은 술을 서빙해드렸더니... 5 뚜벅이 2009/08/14 973
482033 조카가 입원해서 음식을 해가려는데요.어떤게 좋을까요? 1 . 2009/08/14 200
482032 턱과 입 주변 피지 처리법 좀 알려주세요 3 피지 2009/08/14 1,598
482031 해피콜직화오븐 사용해보신 분 계세요? 1 .. 2009/08/14 2,538
482030 정녕 주식으로 돈버신 분들은 없으신가요? 9 다시 기로에.. 2009/08/14 1,774
482029 중2에 1년 유학하면 대학진학에 문제될까요 5 유학 2009/08/14 616
482028 남편 성격에 지쳐서 이제 짜증만 남은것 같아요 2 남편 2009/08/14 567
482027 너무나 좋았던 팬션주인부부! 30 알뜰여행정보.. 2009/08/14 6,014
482026 "미 쇠고기 홍보대사되면 소송취하 고려" 10대 계속 미 쇠고기 안 먹으면 체력 저하.. 12 세우실 2009/08/14 562
482025 빨리 끓어오른 냄비..ㅠ.ㅠ 3 연애 2009/08/14 554
482024 4대강에 쓰는 돈 22조가 있으면... 1 즐거운 상상.. 2009/08/14 135
482023 [이해찬 특강] "포스트 노무현, 걸출한 영웅? 시민연대!" 3 모색 2009/08/14 258
482022 돈이 얼마나 들까요? 4 돈이 2009/08/14 811
482021 동남아 사는 분들께 여쭤요, 전기세가 얼마나 나오세요? 3 옥수수 2009/08/14 439
482020 지리산 뱀사골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1 ^^ 2009/08/14 237
482019 남편이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나요?? 16 걸그룹 2009/08/14 1,003
482018 너도나도 어학연수 왜 나가는지 말겠어요... 11 ㅎㅎ 2009/08/14 2,283
482017 어디까지 이해해야할까요?? 24 남편의 여자.. 2009/08/14 1,571
482016 "다케시마 표기 기다려달라" 발언, 사실 여부 가린다 4 세우실 2009/08/14 266
482015 강동구 재건축아파트 어떨까요? 8 이사 2009/08/14 851
482014 옥수수 맛있게 찌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설탕. 소금.. 2009/08/14 623
482013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 좋은가요 ?? 영어배우기,.. 2009/08/14 432
482012 유산균이 아토피와 다이어트에 좋다는데 들어보셨는지요. 4 유산균 2009/08/14 538
482011 디지털 피아노 건반 청소 어떻게들 하시나요 1 마른걸레? 2009/08/14 714
482010 위장전입 분노했던 한나라당의 '이중잣대' 6 남잡이 제잡.. 2009/08/14 283
482009 남자 초딩인데요. 새로 구입한 닌텐도로 잠깨고 닌텐도로 잠들어요 14 닌텐도 유감.. 2009/08/14 684
482008 소녀시대의 윤아~ 35 소시 2009/08/14 16,279
482007 정말 무료하고 수다 떨고 싶을 때 뭐하시나요? 9 40대 중반.. 2009/08/14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