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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김민선 광우병 발언 소송은 치졸한 화풀이"

세우실 조회수 : 168
작성일 : 2009-08-13 12:17:11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5560







네이트 베플에 이런게 있네요.




이해인 추천 126 반대 5

아 이거, 다른 기사에서 읽은게 있는데요~ 미국에서도 비슷한 일례가 있었다고해요. 돼지고기때문인지 뭐때문인지 어쨌든 질이나쁜 식재료때문에 오프라 윈프리가 '앞으로 햄버거는 먹지않겠다'고 했다고해서 소송에 휘말렸다고해요. 당연히 오프라 윈프리의 승소였지만 오프라 윈프리는 그동안 많은 기회비용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분명히 이번에도 김민선씨가 승소할테지만, 커다랗게 보여주는거죠. 앞으로 이런 발언을하면 너희가 겪게될 고통이 이것이다~ 하구요. (08.13 03:51)









맞아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저 소송....... 이길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겁니다. 아마....

저들이 원하는 건 그냥 그 과정에서의 괴로움과 고통 뿐이죠.........

그리고 사건을 만들었으니 평소에 건수 찾던 똥파리들이 모여드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치졸한 방법 외에는 쓸 수 없도록 미토콘드리아에 각인이 되어있을 것 같을 정도로

어쩌면 쓰는 방법마다 시정잡배 모리배들이나 하는 짓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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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녕은 최고의 법률이다.
                                         - 키케로 -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 벤저민 바버 -

임금의 도덕성이 나라의 근본이다.
                                            - 공자 -

세상사는 이치가 그런 것 같다. 어떤 강도 똑바로 흐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강도 바다로 가는 것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 노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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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8.13 12:17 PM (125.131.xxx.175)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5560

  • 2. 김민선
    '09.8.13 12:48 PM (59.31.xxx.183)

    김민선씨를 돕고 싶네요. 저들이 괴롭힐 때 괴로움을 같이 나누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줘서 우리도 본보기를 보여주고 싶네요. 참 어이없는 일들이 새록새록 일어나고 있는 이 때 또 한 건 보태는 딴나라당 사람들....

  • 3. --
    '09.8.13 1:51 PM (121.144.xxx.80)

    무엇이 진실이고 합리적인지 이런 단어조차 낯설어질 것 같은
    세상이 오는 것 같아 걱정되고 두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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