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낡기도 했는데 며칠 전부터 집안에서 없어진 것 같은데 당췌 보이질 않네요.
그래서 바꿔 볼까 하고 검색을 하니..
오만 잡다한 방법이 있고 가격도 1원이라지만 들어가보면 천차만별이고...
스트레스 너무 많아요.
아무래도 그냥 매장에 나가보던지 해야겠어요
이노무 인터넷 검색 힘들어서 이제 물건 사기도 귀찮고 늙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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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꾸려니.. 스트레스가 만땅이예요
늙었나벼 조회수 : 381
작성일 : 2009-08-13 09:15:53
IP : 110.9.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도
'09.8.13 10:02 AM (58.140.xxx.8)매장보단 인터넷이 훨~씬 저렴해요.
저도 남편이랑 제꺼 다 바꾸려고 한참 알아봤었는데,
첨엔 인터넷 검색질 하다 눈이 팽팽 돌아가서 머리아파 그냥 접어놓고 있었는데
좋은 조건의 신상품들은 하나둘씩 없어져 가더라구요,
급한 맘에 일단 매장 나가서 기능과, 디자인 등 살펴보고 간단히 견적 받고,
살만한건 결정 했는데, 가격 차이와, 조건에서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검색 한 결과 남편것은 바로 결정하고 바꾸었는데
제꺼 하려니까 선착순에서 잘렸어요. ㅠㅠ
좋은 제품 사려면 그만큼 발품이든 손품이든 팔아야 하거든요.
매장보다 인터넷이 가격은 같아도 약정 기간이 훨씬 짧거나, 요금제 조건등이
훨씬 좋은 경우가 더 많으니 일단 매장 나가셔서 모델부터 골라보세요.
딱히 맘에 드는 제품 없으시면 홈쇼핑서 간간히 나오는 것도 머리 안아프고
할 만 한거 같아요2. 나이가
'09.8.13 11:37 AM (121.166.xxx.39)있으시면 골아프게 인터넷 하지 마시고 가까운 매장에서 사시는게 훨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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