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치과 진료 받으러 갔는데..
물론 몇년전에 그곳에서 치료받고... 한 400나왔어요.
정확한 진료내용은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 만 3년 지났는데... 문제가 생겨서 갔더니..
마취부터하고 뒤에 설명을 해줬데요.
100만원 정도 들꺼 같다고 하네요.
미리 말해주고 치료를 해야 하지않나요..
예전에 진료받을때도... 여러곳에 견적해보지않고 해서... 찝찝햇는데..
어떤 상태인지 말도 안해주고 치료부터하고... 몇일뒤에 얼마들고 와라 하네요..ㅠ.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도 없이 바로 치과치료 해버린경우...
골아푸네.. 조회수 : 505
작성일 : 2009-08-10 15:21:46
IP : 125.190.xxx.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긴 의사
'09.8.10 3:31 PM (124.54.xxx.142)그 치과 정말 웃기네요. 어딜 가든간에 치료 전에 비용 견적이며 치료 방법이며 그런것 먼저
환자분에게 설명 하지 않나요??치과마다 치료 방법이나 비용이 천차만별인데..
치료를 먼저 들어가셨다 했는데 완전히 치료가 다 끝난 상태가 아니라면 그날 하루 받은 치료비용만 지불하시는걸로만 해결 볼 수도 있을듯 하네요.2. 치과 환자
'09.8.11 12:30 PM (124.51.xxx.199)경력만 30 년차입니다
제 경험상 바가지 진료비에 과잉 치료 경향이 있는 의사들이
보여주는 행태입니다
객관적인 진단과 치료비 산정을 원하시면
일단 종합병원에 들러보세요
믿을만한 단골 의사가 없다면
발품을 파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두 세군데 이상 치과를 다녀보셔야해요
예상 진료비가 한두푼이 아닌 경우에는 반드시요
양심적인 의사들은 정말 조용히 콕 박혀있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시끄럽게 뒤지고 다니지 않으면 눈에 잘 안띄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