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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혼자 있는 시간인데..할게 없어요ㅜㅜ

go 조회수 : 411
작성일 : 2009-08-07 14:29:20
남편이 딸1명있는데 데리고 캠프를 가서
내일와요
저는 집에서 일을 하는데 어제까지 일이 많아
바쁘다가 오늘 다 넘겨주고 보니
일도 없고 귀챤게(?)하는 딸도 없고
얼마만에 혼자 있는 시간인데....
할게 없어요...ㅜㅜ

시간은 자꾸 가는데...뭐 해야 될꺼 같고...
혼자서 시계만보고 자게에 이러구 있내요

처녀적은 혼자 잘논거 같은데...
뭐 할까나? ㅋㅋ
아이디어 좀 주세요^^
IP : 115.136.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8.7 2:42 PM (118.36.xxx.75)

    서점에 가보시는건 어떠세요?
    시원한 서점에서 책도 보고, 맘에 드는 책 있으심 한권 사시구..
    별다방이나 콩다방에서 맛난 커피도 드시면서..
    수첩에 이거저거 끄적여 보는.. 여유...ㅎㅎ

  • 2. 일단
    '09.8.7 2:54 PM (110.8.xxx.141)

    82를 나가시고.. 컴을 끄시고
    예쁘게 차려입고 윗분 말처럼 외출을 하시는게 어떠세요?
    82에 있다보면 하루가 훌쩍 가버려서 말이죠..

  • 3. 전..
    '09.8.7 2:55 PM (203.244.xxx.254)

    실컷 자고 싶어요. 직장맘이고 주말엔 아이때문에 쉴수없구요.
    사실 대청소가 더 급하긴 하지만... 청소 다 하셨다니... 푹 쉬시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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