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영구치가 올라오는데 이빨은 빠질 생각을 안 하고...

엄마 조회수 : 634
작성일 : 2009-08-03 10:09:58
앞니 아래쪽 이빨이 두개가 올라오고 있는데, 유치는 빠질 생각도 안 하네요.

왼쪽것이 먼저 올라와서 치과에 가니..어짜피 째고서 빼야 하니 오른쪽 올라오면 같이 빼자고 하셨거든요.

그래도 다 올라오기 전엔 흔들리겠지....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잇 몸을 째고 빼면 흉터가 좀 남는다는데, 눈에 잘 띄일까요?? 여자아이라서 신경이 더 쓰여요.

아이 유치가 빼곡히 나서 치과선생님 말로는 나중에 교정을 해야 한다하시네요.

지금 올라오는 앞니도 유치의 2배정도 크기인듯...

치과에 가서 이빨 빼 주어야겠죠???
IP : 112.149.xxx.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3 10:16 AM (211.226.xxx.210)

    저희 아이가 딱 그런경우였어요..
    유치는 흔들리지도 않는데, 영구치가 떡하니 나와서 첨엔 당황했지요.
    치과 가니까 잇몸 안 째고 그냥 빼던데요.. 그런 경우가 제법 있나보더라구요
    영구치가 미리 나와있는 상태에서 유치를 뺐더니 첨에는 새로 나온 이가 원래 있던 이들 보다 뒤로 밀려나 있어서 자리를 제대로 못잡으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제대로 위치 잡더라구요..

  • 2. 애둘
    '09.8.3 10:23 AM (114.205.xxx.236)

    우리 둘째 녀석이 유난히 그래요. 아래 앞니들이 다 그랬고 위에 아직 갈지 않은 앞니 하나도
    그럴 조짐이 보이네요. 첨엔 엄청 놀라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했는데
    치과 가니까 많이들 그런다면서 그냥 빼주던데요.
    째고 빼야 한다는 말은 한번도 없었는데... 다만 흔들리지 않는 이는 뺄 때 아플 수 있으니
    마취주사를 맞을까~ 하니까 울 아들이 하도 주사 싫다 난리난리를 쳐서
    마취없이 그냥 뺀 적은 있지만요.
    근데 울 아이는 원래 자리보다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게 자리를 잡은 것 같아 나중에 교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 3. 울딸
    '09.8.3 10:36 AM (210.103.xxx.151)

    이 그랬어요
    우선 제 눈에는 1개가 보였는데 사진찍으로 2개가 나란히...
    흔들리지 않았지만 뒤에 영구치가 마니 나옴 빼야한다고 해서 발견 후 2주후쯤
    유치 1개 제거 그러고 얼마있다 유치 1개 또 제거
    어차피 유치는 뿌리가 깊지 않아서 빼는데 어렵지 않다고 다만 의사선생닌음 아이가 처음
    빼는 이의 아픔을 거의 기억으로 해서 이뺄때 그느낌으로 뺀다고 천천히 빼자고 해서
    뺏던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아주 천천히 이 이들이 앞으로 와서 유치자리에 다 잡았어요
    애들 이는 지금은 모르니까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해주세요

  • 4. ..
    '09.8.3 12:49 PM (61.78.xxx.156)

    두개 한꺼번에 빼면 아이가 너무 아파하지 않을까요?
    우리얘도 넘 튼튼한 유치가 떡 버티고 있어서
    아랫니가 뒤로 나오더라구요..
    덧니될까봐 얼렁가서 빼줬어요..
    흔한 일이더라구요..
    지금 일학년인데 앞니는 언제 빠질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7808 호박이 많은데 어찌 처리해야 할까요? 11 친정나들이... 2009/08/03 761
477807 수영하시는분... 6 수영레슨 2009/08/03 763
477806 TV 없애는것 무조건 좋은걸까요? 11 초등1학년아.. 2009/08/03 977
477805 아들아이의 이빨이 빠지는꿈을 꿧네요 7 2009/08/03 6,502
477804 자고 일어나면 목이 넘아파요... 2 목아파ㅠ 2009/08/03 477
477803 한 명도 해고는 안 된다? 쌍용차 협상 결렬의 진실 4 세우실 2009/08/03 669
477802 시댁에서 돈 받아야 할까요? 21 미국새댁 2009/08/03 1,660
477801 아들 잃은 울 엄마, 마음수양할 절 좀 알려주세요. 3 걱정스런딸 2009/08/03 1,263
477800 출산선물. 2 깜장이 집사.. 2009/08/03 335
477799 초2 여자아이 업이 좋을까요? 해운대가 좋을까요? 7 영화 2009/08/03 507
477798 출산 후 딱 3킬로 빠졌는데..ㅜㅜ 1 붓기인가 2009/08/03 410
477797 차 없을땐 어떻게 다녔대? 10 우습다 2009/08/03 1,505
477796 이지아 머리 6 ... 2009/08/03 2,057
477795 장아찌 만든 후 고추 주변에 하얗게 뭐가 끼었어요.. 2 고추장아찌... 2009/08/03 1,143
477794 본인이 죽는 꿈 2 야채스프 2009/08/03 1,837
477793 아이 영구치가 올라오는데 이빨은 빠질 생각을 안 하고... 4 엄마 2009/08/03 634
477792 국토해양부 실거래가에 대하여-맞는지 궁금. 1 코알라 2009/08/03 1,614
477791 아크릴 수세미 어떤게 좋은지요? 5 수세미 어떤.. 2009/08/03 557
477790 초등4확년 남자아이랑..17개월 공주랑 서울나들이~ 갈만한 좋은 데 없나요? 2 늦둥이엄마 2009/08/03 330
477789 판교로 이사갈까 하는데 사시는분들 어떤가요? 3 판교 2009/08/03 1,276
477788 매 년 하는 건강검진,어떤 검사를 할까요? 2 candy 2009/08/03 347
477787 친구 집에 간 아들 13 자취하는 2009/08/03 1,138
477786 담배는 어디서 피워야 할까요 29 ... 2009/08/03 1,488
477785 무서운 제게 좀 힘을 주세요... 8 어떻게할까요.. 2009/08/03 949
477784 맞벌이 가정 보육+교육 9 한번만더.... 2009/08/03 731
477783 up영화 질문이예요 3 영화 2009/08/03 491
477782 아들 잘되고 나니 아들이 아깝다는 시어머니 31 그러는거 아.. 2009/08/03 5,521
477781 이건 좋은꿈일까요 나쁜꿈일까요? 1 해몽.. 2009/08/03 245
477780 요새 과일맛이 어떤가요? 6 grace 2009/08/03 588
477779 공돈 생기는 방법 1 사랑이여 2009/08/03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