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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씨 좋아들 하시나요?...

윤도현씨가 그리워요 조회수 : 2,948
작성일 : 2009-08-01 00:41:33
전 유희열씨 말장난이 왜이렇게 적응이 안되는지...
그저 예전의 윤도현씨...
수줍은듯 어색해하는 모습에 길들여졌는지...
그냥  금요일밤이면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그리워지네요~~
IP : 115.139.xxx.2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이하나씨
    '09.8.1 12:47 AM (210.117.xxx.166)

    도 좋았는데...
    유희열씨는 소망교회라고 해서 안봐요
    토이노래도 좋아하고 예수님도 좋아하지만
    소망교회다니는 사람은... 어떻게 그런 목사 밑에서..믿을수 있을까 싶거든요
    그래서..노래는 좋아하지만 유희열한텐 실망했어요

  • 2. ㅎㅎ
    '09.8.1 12:47 AM (218.37.xxx.128)

    저도 윤도현 무지 그립긴 한데요
    솔직히 진행은 뭐 그리 잘하는건 아니었죠
    유희열.. 말장난 너무 재치있고 진행도 잘하고 좋은데요^^

    지금.. 윤미래랑 타이거 JK 부부 나왔는데. 넘 멋지네요....ㅎ

  • 3. ..
    '09.8.1 12:54 AM (122.34.xxx.54)

    그 말장난 정말 왠만한 개그맨 못지않은 순발력과 재치가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잘 쓰지 않는 어휘를 적절하게 써서 재미도 주구요

    그런데 말장난이 지나쳐 홍수를 이룬다고나 할까
    인간적인 매력은 저에겐 별로 주지 않네요...

  • 4. 윤도현그리워..
    '09.8.1 12:55 AM (115.140.xxx.24)

    저도..정말 윤도현씨가 너무 그립네요..
    그 수줍은듯한 미소가 보고싶어요...
    한 3년 기다리면 다시 볼수 있을려나....

  • 5. 은석형맘
    '09.8.1 12:55 AM (210.97.xxx.82)

    유희열씨에 대해선 아무런 생각 없는데
    JK와 윤미래씨...
    그리고 노짱님 공연 때 본 윈드씨티가 같이 연주하네요.
    보고 있어요^^

  • 6. 유희열은
    '09.8.1 1:00 AM (121.162.xxx.14)

    10년 훨씬 전부터 라디오 팬층이 아주 두터워서 지금 프로그램도 인기가 있는 것같아요.
    여자들뿐 아니라 남자들 마음까지 후려잡는... 라디오 진행은 참 잘해요.
    위트 있고, 여성스런 농담도 잘 하고 해서.

    tv 음악프로 진행도 점차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봐요.

  • 7. 근데
    '09.8.1 1:02 AM (121.162.xxx.14)

    소망교회 다니는게 사실인가요?...
    그런 소린 처음 들어서리...

  • 8.
    '09.8.1 1:04 AM (221.151.xxx.194)

    전 유희열씨가 진행하는거 한번 밖에 못봤지만...
    그래서 이렇게 평가하는게 옳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혹은 제가 그런 장면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상대방 무안주는 식으로 웃음을 유도해서 보기 좀 그랬어요.

  • 9. ,,
    '09.8.1 1:22 AM (116.34.xxx.59)

    전 유희열 광팬~~ 음도 떠난후로 너무 그리웠는데 그다음 했떤 라됴는
    너무 새벽프로라 못듣고,,, 익숙한 그집앞 씨디 아직도 제 제일 아끼는 소장품

  • 10. ...
    '09.8.1 1:44 AM (110.10.xxx.231)

    타이거jk & 윤미래.....너무 멋진 부부네요...
    이런 방송에서는 가창력 딸리는 가수들은
    안 나왔으면 해요...

  • 11. ...
    '09.8.1 2:25 AM (110.9.xxx.163)

    전 유희열씨 정말 좋아해요.
    엠비 핑계 대고 딴 교회도 잘 안나가지만 제 주변엔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하면서
    소망교회 다니는 애도 있긴 있어요....

  • 12.
    '09.8.1 2:26 AM (211.212.xxx.229)

    이젠 슬슬 질리네요..희열군의 말장난.

  • 13. ,,
    '09.8.1 2:37 AM (114.204.xxx.33)

    저도 도현씨 그리워요.
    전원일기만큼 장수할 줄 알았는데...넘 아쉬워요.
    쪼잔하고 못난 넘들 때문에 보고싶은 프로그램도 못보고 이게 뭡니까....ㅊ

  • 14. 썰렁
    '09.8.1 3:12 AM (116.126.xxx.163)

    하던대요..뭐랄까 얼굴이랑 유머가 어울리지않는..(뭘해도 썰렁한..ㅠㅠ)

  • 15. ,,,
    '09.8.1 7:36 AM (59.31.xxx.205)

    저도 윤도현씨 너무 그립네요. 소망교회 다닌다니 유희열씨는 보고 싶지도 않네요.

  • 16. 딸~
    '09.8.1 8:40 AM (221.140.xxx.34)

    윤도현의 러브레터 할때는 빼놓지 않고 챙겨서 열심히 보더니
    윤도현씨 내려오고는 아얘 관심도 없더라구요.

  • 17. 소망교회
    '09.8.1 10:22 AM (210.117.xxx.166)

    다니면 일차 검증 끝낸거 아닌가요
    교회가 그곳만 있는 것도 아니고 지하고 맞으니까 다닐테고 그 교회 싹수 노란건 다 아는 사실이고 결국 눈도장 찍으러 다니는 것 아닌가요
    결국 자알 찍어서 프로그램 맡은 걸까 찌질하네요 사는게.

  • 18. 그런데
    '09.8.1 10:38 AM (121.124.xxx.70)

    소망교회 다니는 것이 사실이라면 큰 실망입니다만
    전 그래도 노통 서거 때 1시간 여 담배 사들고 와 줄서 조문하던 그 모습도 아직 기억하는지라 그 사람 아직은 나쁘게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 19. 우유빛깔
    '09.8.1 1:16 PM (122.37.xxx.197)

    유희열..
    요즘은 고품격에서 벗어나 말의 홍수가 맞긴 하나..
    토이의 음악을 좋아하는 전 배신을 때릴 수 없어요..
    스케치북 광고갯수가 그의 인기를 반영하지요..

  • 20. 여기저기
    '09.8.1 4:48 PM (210.117.xxx.166)

    걸치자는 수 아닐까요
    소망교회지만 조문도 한다 봐라하고.
    더 싫어지는데요 얄팍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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