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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파트너' 재밌어요..

파트너 조회수 : 987
작성일 : 2009-07-31 01:14:15
처음엔 법정 드라마...지루하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푹 빠져서 보네요...
매회 흥미진진해요...
감동도 있고...!!

오늘은 노숙자 푸념 듣다가 웃음 뻥터지고
남편 유품 확인후 우는 아줌마때문에 눈물도 찔끔..ㅋㅋㅋ



이동욱 쌍꺼플이 좀 피곤해 보이긴 하는데
변호사라 그런거 같아 보이기까지하네요..ㅎㅎ

이하늬?인가요
최철호 애인으로 나오는 변호사요..
너무 이뻐요...
얼굴도 작도 키도 늘씬..의상도 멋지고요..
목소리도 괜찮은거 같고 연기 처음하는것 같은데 잘하는것같아요.
살짝 어색한 느낌의 대사는 원래 도도한 이미지여서 그렇게 대사를 치는듯 한 느낌도 들구요..ㅎㅎ


김현주랑 같은 화면에 나오면 상대적으로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것같아요..



아무튼...재밌어요..ㅋㅋ
앞으로도 쭉 재미있길 기대해봅니다.


IP : 118.218.xxx.8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09.7.31 1:27 AM (116.39.xxx.98)

    저도 요즘 이 드라마에 푹 빠졌는데, 생각만큼 인기가 없는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
    이동욱이란 배우의 매력을 새삼 발견했구요~~ (꿈에도 나옵니다.ㅋㅋㅋ)
    김현주도 너무 예쁘던데요. 특히 헤어스타일이랑 옷이 마음에 들어요.
    근데 전 원글님과 달리 이하늬... 너무 연기가 어색해서 그야말로 안습입니다.
    역할 자체는 매력적인데...처음 연기하는 거니까 이해하지만... 좀 많이 아쉬워요.
    아무튼 요즘 드라마 볼 것 없다 하시는 분들... 파트너 강추예요.^^
    매회 새로운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중간부터 보셔도 크게 문제 없을 듯해요.

  • 2. 이하늬
    '09.7.31 10:08 AM (115.95.xxx.139)

    매력있지만 제가 보아오던 탤런트들에 익숙해져서인지
    웬지 좀 헤비급으로 보입니다. 얼굴선도 날렵하지는 않아 보이구요.
    국제 무대에서 미스 유니버스하기 딱이구나 느낍니다.
    연기는 주연급 맞기기엔 무리인데 특혜구나 싶어요.
    이동욱 눈꺼풀이 점점 얇아지네요.
    저도 그런지라 동병상린을 느낍니다. 좋은 치료방법 없을까요?

  • 3. ...
    '09.7.31 8:08 PM (121.136.xxx.202)

    이하늬 그래도 첨 하는 연기치고는 잘 하는것 같아요.

    점점 나아지고 있는거 같구요.
    얼굴은 이쁘장하지는 않아서... 그냥 미스 유니버스감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구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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