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어머님 팔순

힘든 며느리 조회수 : 962
작성일 : 2009-07-30 10:44:07
시어머니와 산지 언20년이 돼가는 며느리에요 올해가 어머님 팔순인데
저만 걱정하고 있나봐요 실은 올해 어머님이 인공관절을 하셨는데 천만원정도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시누들도 아무얘기가  없네요 왠만하면 저도 그냥 지나가고 싶은데
팔순이라 그냥 지나가기도 영 맘이 안편할거 같고  형편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입니다
IP : 121.172.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7.30 10:47 AM (122.128.xxx.117)

    두해 지나면 20년 채우는 홀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며늘입니다..

    시누님들 인공관절수술은 수술이고 팔순은 팔순이라고 할껄요? ( 저희집이 그렇습니다..)

  • 2. 근데
    '09.7.30 10:48 AM (61.77.xxx.112)

    칠순 넘어서 팔순때도 그리 잔치를 해야 하나요?
    그냥 식구들끼리 저녁 먹고 그러심 안돼나 싶은데...

  • 3. 우린
    '09.7.30 10:57 AM (115.136.xxx.213)

    4형제 돈 같이 보태서 한정식집에서 밥먹고 남은돈 어머님 드렸어요..
    형편껏하면 되는것 아닌가요..요즘은 다 같이 모여 식사하기도 보통이 아닌데
    어머님도 편찮으신데..애쓰시네요..

  • 4. 윤리적소비
    '09.7.30 12:22 PM (210.124.xxx.12)

    환갑, 칠순뿐아니라 팔순에도 잔치하나요?
    그냥 일반생일하고 같게 하시면 되지 않나요?

  • 5. 저희도
    '09.7.30 12:34 PM (114.202.xxx.202)

    어머니 팔순때 저희집에서 음식 준비해서
    시누이들과 밥 먹었어요.
    아~~ 어머니가 큰형님과 사셨는데 노인정 할머니들하고
    밥한끼 드시고 싶다고해서 돈 보내드렸는데 형님께서
    회떠다가 음료하고 대접했다 하더라구요.

  • 6. 딴소리에요
    '09.7.30 2:16 PM (125.176.xxx.2)

    20년이나 모시고 사셨으면, 원글님께서 애쓴 공으로
    여행을 가셔도 되겠습니다.
    수고많으셨겠어요.

  • 7. !
    '09.7.30 9:29 PM (61.74.xxx.61)

    깔끔한 한식집에서
    식사 한 끼 하시고
    돈은 모아서 내시든가
    시누더러 내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891 아들 태권도학원 도복이라고 주던데... 11 딸만키워서 .. 2009/07/30 892
476890 도서관 책장 필요한데 없을까요? 1 책장 2009/07/30 329
476889 와이셔츠 값 담합한건가요?? 5 담합?? 2009/07/30 642
476888 허경영 "인터넷은 장악, 방송사 인수하겠다" 9 아예 연예뉴.. 2009/07/30 739
476887 아파트 분양정보나 시세정보. 어디서 주로 얻으세요? 1 이사 2009/07/30 532
476886 아이 안경값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안하세요? 17 ??????.. 2009/07/30 1,840
476885 분당에 웅변학원 있나요?(수내,서현...) 2 자식키우기 .. 2009/07/30 739
476884 아기 옷 사이즈 100이면 몇개월 쯤 입나요? 5 선물 2009/07/30 4,590
476883 발리 면세점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5 신난당^^ 2009/07/30 1,777
476882 새로 오픈한 한강뚝섬지구 야외수영장 가 보신분... 6 한강뚝섬지구.. 2009/07/30 1,461
476881 인간극장 나레이션 진짜 못들어주겠어요.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31 ... 2009/07/30 10,746
476880 야구좋아하시는 분들~~ 3 어설픈물개 2009/07/30 326
476879 보고 또 봐도 잼나는 드라마는? 30 귀여운 은찬.. 2009/07/30 1,443
476878 신종어...?? 26 ... 2009/07/30 1,514
476877 주 타겟은 ’출근하는 직장인 여성‘-조선일보 미쳤네요 8 쯔쯧.. 2009/07/30 1,038
476876 "미디어법 통과 무효 주장 공감 64%" 6 세우실 2009/07/30 306
476875 주위에 주부모델 4 하시는 분 .. 2009/07/30 1,491
476874 발목과 발등 종아리..손목 손등이 저리고 시린데요 ㅠ 3 뼈 시림. 2009/07/30 618
476873 우체국 연금가입하신분 계신지요 (조언필요해요) 2 연금알아보는.. 2009/07/30 534
476872 커피 프린스 재방송 홀릭 12 귀여운 은찬.. 2009/07/30 805
476871 아이를 낳으려고 하는걸까요? 18 2009/07/30 1,331
476870 만화 그리는데 몰두해 무릎에 멍이 든 아이 2 초3 2009/07/30 265
476869 === 오늘은 복지부장관 ^^ 12 큰언니야 2009/07/30 721
476868 남편의 이런 말, 한번 봐주세요 13 마마보이는 .. 2009/07/30 1,125
476867 시어머님 팔순 7 힘든 며느리.. 2009/07/30 962
476866 최상재씨 영장 기각…‘미디어법 파업’ 무리한 수사 드러나 1 세우실 2009/07/30 274
476865 면 95%짜리 옷 드라이 해야되나요? 5 마더파더 2009/07/30 887
476864 고2 여학생---문학공부에 대한 고견을 듣고 파요 6 궁금맘 2009/07/30 473
476863 질문할때만 전화하는 칭구.. 내가 인간 네이버니? 9 칭구가 2009/07/30 792
476862 궁궐 나들이 가려는데.. 4 내일 더울까.. 2009/07/30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