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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이지만 조금은 비범하게 느껴지는 아이가 있을까요?
고3아이는 성실하고 착하고 바르고 공부도 잘하는아이이고
고1아이는 공부도 못하고 성실하지도못하고 조금은 엉뚱하는 아이이지요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고1아이가 자꾸 비범하게 느껴집니다
그아이하는행동을 보면 보통사람들은 생각하지못하는것을
생각할때도 많답니다
남들이 왜 그런생각하나고
물어보면 저도 객관적으로 말할것은없는데
이상하게 그아이를 보면 크게 될 인물같아보이거든요
무지 게으르고 천성이 악하지도못하니 악바리 모습도 없지만
또 자신이하고자하는것은 최선을 다해서 해놓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요
공부를 못하면친구들사이에서도 인기가 없다는데
작은아이는 친구들을 휩쓸고 다닙니다
자신은 노상 공부를 안하기땜에 못하는것이지
하면 잘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녀서 그런소리하지말고 좀 해라라고 말하고는 있지만요
이런 근자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저도 신긴합니다
그런데 아이도 자신에대한 근자감이 넘치는 아이같기도하고요
저처럼 이런 엄마 팔불출이죠 ㅎㅎㅎ
다른곳에가서는 절때 말안합니다^^
말해도 듣지도않을겁니다 ㅋㅋㅋ
1. 첫째도
'09.7.30 10:34 AM (203.232.xxx.3)똑같이 이뻐해 주시는 거죠?
2. 원글
'09.7.30 10:37 AM (121.151.xxx.149)둘째아이이야기라서 첫째아이이야기를 쓰지않았다고해서 똑같이 이뻐해주나는 질문 참 그러네요^^
첫아이는 너무 잘하기땜에 제가 미워할려고해도 미워할수가없죠
일상생활에서는 더 소리지르고 잔소리하는것이 둘째녀석에게랍니다
첫애는 정말 봐도 흐믓합니다
모든지 잘하니까요^^3. 그게요.
'09.7.30 10:40 AM (61.38.xxx.69)대체로들 엄마들이 막내에게 그러던걸요.
저도 고 4 엄마랍니다.
제 또래들이 그래요. 막내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조금 필터링되서 보는 것요.4. 여유
'09.7.30 10:45 AM (211.210.xxx.30)삶을 대하는데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무슨일을 당해도 낙천적이라고 해야할까 어쨋든 배포있게 생각하고
항상 스스로 건사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크게 되든 되지 않든
살아가는데 크게 속 썪이지 않을테지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5. .
'09.7.30 12:14 PM (118.176.xxx.76)근데 근자감이 무슨 말이예요?
6. ..
'09.7.30 1:37 PM (78.48.xxx.245)둘째 아드님 성격이 딱 막내성격이네요. 게으르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공부는 안하는데, 자기가 하기만 하면 잘 한다고 자신감은 넘치고. 교우관계 좋고.
특별히 비범한 타입은 아니구요, 첫째는 첫째성격 둘째는 막내성격 뿐인 것 같아요 ^^7. ...
'09.7.30 1:41 PM (78.48.xxx.245)예전에 통계 조사가 나왔는데, 첫째가 사회적으로 성공확률이 더 높대요.
(장남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줬던 우리나라 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CEO 비율도 그렇고)
둘째 분의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은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시지 마시고
자제분께 자기 성찰을 하거나 자신의 신분과 상황에 맞게 본인의 취미와는 상관없더라도
해야하는 노력이라면, 의무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습관을 기를 기회를 제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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