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c아침방송 짜증나 ,,,,

왜그럴까?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07-05-28 10:28:44
8시30분에 TV 를 켰는데  지금 10시가 지났는데,,,
계속 불륜 을 주제로 방송하고 있다 정말 짜증나 ,,,,
일부의사람들만 그럴텐데,,,, 한프로에서 했음됐지 계속 한가지주제를 여러번씩 ,,,
내주위엔 불륜인사람 거의 없는데,,, 마치 전체가 그래서 심각하다는 방송을
내보내고 있으니 ,,,,  그렇게 방송할게 없나,,,ㅊㅊㅊ
IP : 211.218.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7.5.28 10:35 AM (203.248.xxx.3)

    주부들 상대로한 시사정보프로그램 빙자해서 아주 선정적인 것들만 내보내던데요.
    패널들이고 엠씨고 다 맘에 안드는 프로그램.

    초창기엔 안그랬는데 최근에 몇번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 2. 지금은
    '07.5.28 11:12 AM (125.129.xxx.105)

    왠 남자가 나와서 특강하는데.. 일하다 듣기만했는데도
    짜증나서 티비 꺼버렸네요
    아담과 이브가 어쩌고 저쩌고

  • 3. 00
    '07.5.28 12:10 PM (211.224.xxx.76)

    정말 불륜하는 사람도 있지만 일부인걸
    왜 그렇게 방송하는지.

    얼마전 문경나들이를 갔는데 간이식당 칼국수를 먹는데
    식사시간이 아니라 손님이 없었기에
    그 식당주인이랑 얘기를 나누었어요
    그 중에 요즘은 중년 여자들 애인 없는 사람이 없다면서
    놀러오는 자기 친구들이나 오는 손님들도 그렇다고..
    얼마나 뻥? 을 치시면서 말씀 하시는지.

    사실 제 주변에 그런분 본적도 있고 예전에 비해 그런 일이 더 많긴 하지만
    왜 다들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인터넷 초창기 주부들 그런식으로 방송한적도 있죠

  • 4. ...
    '07.5.28 12:41 PM (125.177.xxx.7)

    일부 그런사람 가지고 애인없는 사람은 장애인이니 .. 뭐 몇십프로가 애인이 있느니 .. 해가며 방송하니 안그런 사람들도 들썩이겠어요

    주변에 보면 어쩌다 한사람 정도 이던데 그런사람들은 다들 모여 사는지

  • 5. 배쏠리니
    '07.5.28 2:45 PM (220.118.xxx.198)

    아시는 분이 유명한 식당을 하신대서 밥 먹으로 부부가 갔었어요.
    그분이 엄청 반가워 하면 "이렇게 부부가 같이 다니니 얼마나 보기 좋아" (??????) 하시대요.
    10쌍이 오면 9쌍은 부부가 아니라고....

  • 6.
    '07.5.28 4:21 PM (121.137.xxx.155)

    프로가 매일 그렇더군요.
    아침 드라마 끝나면 프로그램 광고가 나와 광고는 거의 보게 되는데요.
    바람난 남자 특징, 위치 추적하는 아내들, 나이트 부킹에 불륜... 이런 소재를
    매일! 찾아서 방송해 줍니다.
    연예인 시시콜콜한 사생활 방송도 싫지만 이건 정말 '쉬레기' 방송이라고 생각해요.

  • 7. 저 역쉬...
    '07.5.28 5:47 PM (211.205.xxx.42)

    오늘...티비 시청하는데...
    여기저기서...다 불륜불륜...하더군요...
    제 주변엔...아직까지...그런...사람은 없어서...잘 모르겟는데...
    방송에서...하도 떠들어대니...그냥..불륜에 대해 오히려...무덤덤해지는것 같아요...
    주부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라서 그런지..
    시청율 올리려고 일부러 자극적인 소재를 채택하는것 같은데...
    아침부터 정말 짜증납니다...
    이런 소재 말고...
    좀더...훈훈한 얘깃거리가 방송됫음 싶어요...
    아 짜증나~

  • 8. 저 역시
    '07.5.28 9:08 PM (218.145.xxx.104)

    아침에 짜증 지대로 나던데..
    여러분들이 느끼셨군요

  • 9. ;;;
    '07.5.29 9:14 AM (58.120.xxx.253)

    정말 잘 지적해 주셨네요.
    제 주위에도 불륜인 사람 없는데... 모든 사람이 그런것 처럼 ...
    시청자 수준을 너무 낮게 평가 하는것 같아요.
    아침에 다림질 하면서 TV 보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4969 방학한 아이 이시간에.. 지금 아이는.. 2009/07/30 251
344968 임신중 인데, 참치회가 먹고 싶은데, 남편이 말려요.. 26 노산 2009/07/30 2,981
344967 친구가 산후 우울증인거 같아요 4 프리티 2009/07/30 442
344966 5살 아들과 서울 어딜가면 6 좋을까요? 2009/07/30 435
344965 대구 근처 가까운 계곡 부탁드립니다 3 장소추천 2009/07/30 1,926
344964 대통령 방문한 괴산고교 ‘♡후유증’ 4 세우실 2009/07/30 1,009
344963 아이 낳고 머리카락 빠지는거요 5 머리카락 2009/07/30 360
344962 아파트 전세 9천만원선........어느 지역이 가능할까요? 11 25평 2009/07/30 1,311
344961 "국가대표" 부모님하고 같이 보기도 괜찮을까요? 7 영화 2009/07/30 588
344960 그간의 삶을 이젠 정리하려 합니다. 75 홀로서기 2009/07/30 9,308
344959 룸메이트의 이상한 버릇 때문에 넘 짜증납니다 13 참치대마왕 2009/07/30 1,661
344958 아령들고 훌라후프 하는 구체적인 방법 부탁드려요 1 훌라후프 2009/07/30 834
344957 어이없는 옷가게의 계산방식 5 .. 2009/07/30 1,164
344956 한국관광공사 사장 1 음... 2009/07/30 392
344955 2009년 7월 30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7/30 169
344954 시골집에 가면 장인장모님이 자꾸 따라오세요 49 2009/07/30 6,417
344953 우리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30 phua 2009/07/30 2,056
344952 정치권에 '조봉암 바람'이 분다 2 재조명 2009/07/30 348
344951 바캉스 노래 추천해주세요~ 9 바캉스 2009/07/30 862
344950 123.247 글...가뿐하게 패스해 주세요!!! 8 밑에 오마이.. 2009/07/30 218
344949 동해상서 소형어선 1척, 북한에 나포 2 세우실 2009/07/30 309
344948 하얀 이불커버,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도와주세요 2009/07/30 1,256
344947 노무현은 정이 많은 합리주의자다... 7 오마이 2009/07/30 568
344946 패떳-김종국 친척이 누군가요? 3 $ 2009/07/30 1,765
344945 알루미늄 호일이 몸에 나쁘지 않은가요? 13 그것이 2009/07/30 1,646
344944 7월 30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7/30 370
344943 서해안 바닷가 추천해 주세요 3 1박2일로 .. 2009/07/30 626
344942 양재동 시민의 숲 수영장 할인 받아 가는법은...? 6 수영장 가고.. 2009/07/30 1,249
344941 저는 영화배우 박희순씨가 잘 생긴것 같아요.. 13 ㅎㅎㅎ 2009/07/30 1,568
344940 장아찌 다시 끓여 붓는것, 안하면 안되나요? 3 언제먹을래 2009/07/30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