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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요청에 의해 전세만료기간 전 이사시...
보상의 범위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금 살고있는 전세집에 작년 6월 중순 들어왔고
이번달초에 집주인이 사정이 생겨 이집으로 들어왔음한다해서
빼주기로 하고 다른집을 계약했습니다.
(이곳은 서울 강서구인데 9호선 전철 때문인지
일년전과 비교해 전세값이 2천정도 올랐더군요..ㅠ.ㅠ)
그런데 집주인에게 받아야 할 금액이..
포장이사비용 + 부동산복비는 당연한 거고..(170만원)
그외에 신혼살림을 들인거라 수리전혀안된 15년된 아파트에
도배장판, 전체 등교환, 번호키까지 다 했는데..
그것만 해도 150만원은 되거든요..
(옥색싱크대에 시트지작업+손잡이 교환..이건 뭐..)
집구하러 다니다 물어보니
어떤 부동산에서는 다 청구하라고 하고
어떤 부동산에서는 주인과 협의하라고 하는데
어느정도선에서 협의해야하는지 궁금해서요..
남편이 정해진 이사날짜 통지하면서
그부분을 언급했더니 번호키는 인수받을 의향이 있지만
도배장판비용은 어렵겠단 식으로 얘기를 했다더군요..
일단 집상태를 한번 보러 오시라고 마무리졌다는데..
이런경우 얼마나 받을수 있을까요..??
아기없이 맞벌이 신혼이었던지라
하나 손댈것 없이 도배장판 완전 깨끗한데
한푼도 못받게되면 속상할것 같아서요..
------
(추가)
전세기간 2년 채워 나가는거면 도배장판 비용 청구는 당연히 못하겠지만
그 전에 나가는 거라.. 여지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란 말씀이 많네요.. -.-
1. ..
'09.7.29 2:54 PM (58.148.xxx.82)속상하긴 하지만...
도배 장판 비용까지 청구할 수 있을까요?
전등 같은 거 설치하신 건 빼가면 될 것같은데요.2. 전세
'09.7.29 2:56 PM (59.10.xxx.17)전세집에 왤케 돈을 드리셨어요. 전세집에 도배 장판, 하더라도...그 돈은 돌려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결국 남의 집에 좋은일 해주신듯...전세로 들어가게되면, 도배 장판 등은 세 사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건 그걸로 끝입니다. 번호키는 이사갈때 떼어가라고 할듯...등도 원상복귀를 하시던가, 안되면 그냥 두고 가실 수 밖에 없을겁니다. 전세의 경우, 인도 받은 상태로 돌려주는 것이 기본이니까요.
주인집에서는 아마 이사비와 복비 이상은 부담안할거에요.
앞으로는 전세집에 그렇게 돈들이지 마세요. 손해입니다.3. 음
'09.7.29 2:57 PM (220.71.xxx.187)일정의 위로금 정도는 청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협상이 안되면 못나가겠다하면 되는 부분이구요.4. 앗
'09.7.29 2:59 PM (220.71.xxx.187)그런데 이미 다른 집을 계약해버리셨네요? 이런저런일 있기전에 주인분이랑 먼저 이야기를 완료했어야하는데...좀 아쉽네요.
5. 아이고
'09.7.29 3:03 PM (211.219.xxx.78)안타깝네요 님 ㅠㅠ
괜한 돈 들이셨어요 ㅠㅠㅠ6. 음
'09.7.29 3:06 PM (219.78.xxx.247)처음부터 좀 알아보고 하시지...
싱크대에 시트지 작업하신 것도 원상복귀하라고 하면 그거 얼마나 골치아픈데요.
보기 좋게 고친 건 원글님 생각이고 어쨌든 전세살고 나갈 시에는 원상복귀의 책임이 있어요.
집주인 사정으로 미리 나가시는 거라면 그런 부분은 미리 협의를 하시고 나가기로 결정을 하셨어야 하구요.
이미 다른집 계약도 하시고 이사 날짜 다 잡고 원글님이 가진 카드가 하나도 없네요.7. 저도
'09.7.29 3:20 PM (121.188.xxx.34)그런경우 있었어요. 제 경우는 제가 주인이고 세를 줬었는데 딱 잘라 500 드렸습니다. 도배 장판 기타수리비는 안들었는데, 복비와 이사비 그리고 위로금 조로 그렇게 드렸네요.
8. 이래서 집을 사나?
'09.7.29 3:22 PM (220.76.xxx.158)전세집에 돈 들이고 만료전에 나가려니 억울하시겠네요
답글들도 다들 못돌려받는다는 내용 일색이구~
집주인과 얘기 잘되서 일부 비용이라도 받으셨음 좋겠네요...
에궁 ..9. 에고...
'09.7.29 3:29 PM (211.222.xxx.110)님은 2년간은 살 권리가 있는데 왜 벌써 다른집을 계약하셨어요? 집주인이랑 쇼부를 먼저 보시고 나갈지 말지를 결정하셨어야죠. 집주인에게 못나간다고 버티면서 협상을 했어야죠. 못나간다고 하면 주인이 300-500까지도 주던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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