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고구마 줄기로 할 수 있는 요리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09-07-29 10:09:45
두 다발을 다듬었습니다.
근데 요리법을 몰라요.빨리 해야 안 마르는데'''.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분 복받으실 겁니다.
IP : 118.45.xxx.2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9 10:13 AM (124.199.xxx.132)

    고구마줄기를 삶아서 기름에 좀 볶다가 간장,마늘,매실액이나 설탕 조금,깨소금 넣고 볶아서 먹으면 맛있어요..

  • 2. ......
    '09.7.29 10:15 AM (121.134.xxx.206)

    일단 너무 말랐다면 좀 담궜다가..
    후라이펜에 마늘하구 들기름?참기를을 두른후 ....
    소금.집간장약간,후추,등등 가진 양념을 한후 파..깨 등으로 마무리~~~
    저 어제 했는데...맛있던데..깔끔하구...

  • 3. ..
    '09.7.29 10:16 AM (211.226.xxx.210)

    살짝 데치고 김치양념해서 김치로 먹어도 맛있어요.

  • 4. ....
    '09.7.29 10:16 AM (58.122.xxx.58)

    ㅎㅎ죄송해요 일단 좀 웃구요
    귀여우십니다 .요리법을 모르는데 두단씩이나 준비를 하셨군요 .데쳐서 껍질벗긴거면
    김치담듯 액젓에 갖은양념해 김치를 담가 갈치조림에 깔면 그맛이 죽음입니다

  • 5. ..
    '09.7.29 10:20 AM (118.220.xxx.179)

    고등어 조림할때 밑에 깔고 하셔도 맛있어요..

    여하튼 고구마줄기 까는거 엄청 큰 일이던데 고생하셨네요

  • 6. 저한테 파세요^^
    '09.7.29 10:38 AM (210.116.xxx.216)

    전 고구마 줄기 김치를 엄청 좋아하는데 줄기 까는걸 싫어해서요
    어제도 시장에 할머니들이 까놓은 걸로 만원어치나 사서 김치 담궜어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요.
    우선 소금물을 팔팔 끓여서 살짝 데쳐요.(서걱거릴정도로)
    양념은 양파와 마늘을 갈아 놓구요
    데친 고구마줄기에 액젓 살살 뿌리구요, 갈아논 양파 마늘 넣구요
    고추가루 넣구, 설탕 조금 넣고...버무리면 되요.
    액젓과 소금으로 간을 잘 맞추어서 담아요.
    이게 시어지면 냄비에 깔고 고등어 조리면 듁음인데요..
    전 시어질 때까지 가질 않고 그 전에 다 먹어버려요ㅠㅠ

  • 7. 지짐
    '09.7.29 10:43 AM (59.11.xxx.44)

    멸치,고추가루넣고 지져먹어도 맛있어요. 저도 어제 두단사와 껍질까야되는데...

  • 8. 나물로
    '09.7.29 10:47 AM (211.51.xxx.98)

    나물로 하시려면, 일단 길이를 좀 짧게 잘라서
    데쳐야 해요. 데칠 때 좀 부드러워질 때 까지
    데쳐내서 물기를 조금 짜내고 볶아내면 되는데요.
    볶기 전에 웍에 고구마대를 넣고 미리 양념을 대충
    하세요. 간장, 마늘, 파 등으로 대충 간을 해서
    버무린 후에 기름 살짝 두루고 볶아내시다 불을 줄이고
    뚜껑덮어서 좀 익히세요. 그런 다음 이왕이면
    이쁘게 (그 나물이 색깔이 별로잖아요) 빨간 고추 있으면
    좀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어서 불에서 내리세요.
    저는 전라도 식으로 빨간 고추 넣을 때 밀가루나 부침가루
    반 테이블 스픔 정도 넣어서 좀 걸쭉하게 끈끈하게
    해요.

  • 9. 된장무침요
    '09.7.29 10:49 AM (125.131.xxx.167)

    엄마가 여름이면 해주시던건데
    삶은 고구마줄거리에 된장 파 마늘 참기름 고추가루 식초.그리고 청양고추
    무쳐먹으면 넘 새콤하고 입맛도는..(츄릅) 여름반찬이되용

    얼마전부터 이거 넘 먹고싶어서
    엄마도 보고싶고 ㅠ.ㅠ

  • 10. 저도
    '09.7.29 10:52 AM (122.40.xxx.102)

    김치가 젤로 좋아요. 소금물에 잠깐 담궜다가 껍질을 벗기니 정말 잘 벗겨지대요~

  • 11. 참치캔하나
    '09.7.29 1:22 PM (211.106.xxx.196)

    고구마순 데친후 참치캔 하나 넣고 양파 반개 채썰어 넣고
    고춧가루가 ,간장 마늘등등을 넣고 볶으면 맛있어요

  • 12. 원글
    '09.8.4 7:26 AM (118.45.xxx.211)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6488 이사할때 애들 봐줄데가 없네요.. 17 이사 2009/07/29 1,015
476487 산후조리 중이라 친구 부친상에 못갔는데요 친구가 화났을까요? 17 이경우에는어.. 2009/07/29 1,658
476486 남자직원이 양념치킨... 9 어라? 2009/07/29 1,597
476485 다들 시댁 쪽 형제들과... 13 동기간 2009/07/29 1,383
476484 근데 나 여러분처럼 그렇게 나이 많이 안 먹었어요 23 굿맨 2009/07/29 1,273
476483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시동생 3 형수.. 2009/07/29 762
476482 복정역 주변 사시는 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 3 복정갈까 2009/07/29 1,131
476481 이래도 애 낳고 싶습니까?여러분 52 굿맨 2009/07/29 7,177
476480 심심치 않게 해주네요 7 역시 허경영.. 2009/07/29 611
476479 이민간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친구가 못들어온대요.. 21 .. 2009/07/29 2,257
476478 방학중 급식지원대상 아이들은 3 어떻게 하나.. 2009/07/29 309
476477 급질) 연한옥색 면티에 묻은 초콜릿 얼룩 어떻게 지우나요 1 .. 2009/07/29 346
476476 李대통령 "서머타임,국민동의 구해야" 28 세우실 2009/07/29 935
476475 날씨가 선선해서 너무 좋네요 3 가을 2009/07/29 723
476474 나만의 계산방식 5 가계부 2009/07/29 570
476473 만3세 아이들 어린이집 잘 다니던가요? 6 ... 2009/07/29 542
476472 예비시누이 베이비 생일 선물이에요 -_- 3 두돌베이비 2009/07/29 399
476471 한나라당 “비정규직 6년 추진” 8 ㄷㄷㄷ 2009/07/29 605
476470 동서는 나의 상전 7 나홀로찬모 2009/07/29 1,765
476469 함 풀어보세요~~ 6 초등맘 2009/07/29 389
476468 고구마 줄기로 할 수 있는 요리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12 ! 2009/07/29 1,312
476467 에스프레소 잘 아시는 분... 9 커피 2009/07/29 646
476466 산후조리원이 너무 비싸요~ㅠ.ㅠ 21 산후조리원 2009/07/29 1,762
476465 실비보험 80세 만기에서 100세로 할려니 보험료가 18만원에서 30만원으로 오르네요 4 보험 2009/07/29 1,070
476464 백도이면서.....정말 새콤한 맛 살짝 나면서 달콤한.... 2 장터복숭아 2009/07/29 530
476463 괴롭히고 싶어요. 신랑 2 니나나나 2009/07/29 653
476462 [사설]벌써부터 방송 자리다툼인가 1 세우실 2009/07/29 239
476461 개월수 하고 포인트가 몃점이면,, 1 82등급 2009/07/29 335
476460 시누이집에 갈때 밥은 먹고가자는 시어머니 19 너무소심해 2009/07/29 2,169
476459 전업이신 분들.. 낮잠 많이 주무세요? 25 졸려.. 2009/07/29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