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엄마표 영어 시작했는데요..

유아영어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09-07-28 14:13:12
뭐 별거는 없고요..
하루에 영어 DVD한 번 이상 보여 주고 영어책 2~3권 읽어 주고 있어요.
카세트도 가끔 틀어 주고요.
이제 3달 가깝게 되었는데 이 녀석이 "카이유"란 DVD를 좋아 해서 그런지 카이유를 보면 발음이나 문장은 똑바르지 않지만 대사를 따라하네요.
그리고 책을 읽어 주면 외워서 그런지 감탄사나 문장을 때에 맞추어 읽드라고요.
이제 27개월 들어간 아들녀석 인데 계속 이런식으로 교육을 하면 될까요?
참고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IP : 128.134.xxx.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09.7.28 2:22 PM (128.134.xxx.25)

    그렇군요.
    전에 어떤 분이 3년만 아이들에게 영어비디오를 보여주고, 책을 읽어주고, 많이 듣게 해주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듭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 많이 듣다보면 안 들리던것도 귀에 들리곤 하드라고요.
    제가 일어를 일본에서 공부를 했는데 일본어 학교 마치고 대학에 들어 갔을때 일어 공부 따로 않해도 말이 늘더라고요...
    그럼 유아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 2. 잘하고
    '09.7.28 2:43 PM (125.178.xxx.192)

    계신데요..

    동화책을 읽힐때.. 테입을 틀어서 들려주시는게 좋구요..
    매일 영어동화책 2.3권 그렇게 들려주시고.. 엄마랑 이야기하며 교감나누고..

    dvd 매일같이 꾸준히 보여주심.. 됩니다.

    제아이도 그렇게 해서 학교 들어갈즈음 회화도 되고 쓰기도 되네요.
    영유 안보냈구요.

    영어책을 많이 들려주구.. 하다보면.. 어느샌가 자연히 읽게 되구요.
    읽다가 어느 시점부터 읽은 그대로 쓰기까지 한답니다.

    꾸준히만 하세요.

  • 3. 저기..
    '09.7.28 2:43 PM (211.219.xxx.78)

    애가 27개월 밖에 안 됐으면 우선 한국말 습득부터 힘쓰셔야 할
    타이밍인 것 같은데요 ^^
    우리말 체계가 바로잡혀야 제2외국어를 배워도 제대로 배우지요 ^^
    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너무 어릴 때 외국어 교육엔 반대에요~
    효과가 없어요 ^^

  • 4. 잘하고
    '09.7.28 2:45 PM (125.178.xxx.192)

    정말 지금보니.. 27개월이군요..

    제가말씀드린건 네돌 이후부터 적용하셔도 안늦어요.
    지금은 한글책을 많이 읽어주시는게 먼저죠.

  • 5. 쩝~
    '09.7.28 3:01 PM (110.10.xxx.65)

    27개월짜리를 ... 저도 엄마표영어 하는데 시기가 중요합니다.
    한국말 한글에 익숙해진 뒤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주위에 어릴때 그렇게 디비디보고 영어를 먼저 시작한 아이가 있는데
    지금 초 2인데 한글을 이해를 못합니다.주변인들은 혹 자폐아니냐고 한답니다.

  • 6. ^^
    '09.7.28 4:25 PM (211.207.xxx.62)

    아이가 언어 감각이 뛰어나다면 전혀 문제될 게 없습니다.
    저희 큰 애도 그런 방식으로 어려서부터 했는데 다들 살다온줄 알아요.
    국어 당연히 문제 없고요. 글도 책 읽으며 금방 깨쳤지요.
    그러나 둘째는 우리말도 늦고 한글도 늦고 그래서 영어 안시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4279 아이가 엄마 어릴적보다 공부 못하는분.. 10 레지나 2007/05/23 2,064
344278 아이 심리상담및 놀이치료받을수 있는곳 아시나요? 3 생각맘 2007/05/23 538
344277 미국이나 한국에서 짐 부칠때 짐 갯수요~~ 4 2007/05/23 393
344276 돈땜에... 8 미움받는 며.. 2007/05/23 1,300
344275 아파트 배란다에서 이불털기.. 5 ... 2007/05/23 1,480
344274 일산에 좋은 찜질방 or 목욕탕 소개해주세요~ 3 abc 2007/05/23 1,135
344273 하나로 통신 이것들이 사람 성격테스트 하나.. 5 두리번 2007/05/23 774
344272 월급 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9 20대 2007/05/23 1,109
344271 부산 깡통시장 3 부산.. 2007/05/23 1,952
344270 이사할때 끊어온 에어콘 줄 재사용 가능할까요? 5 에어콘 2007/05/23 566
344269 임신 초기에 유산하신 분들... 8 ... 2007/05/23 1,186
344268 화요일날 내남자의 여자 보신분 6 내남자 2007/05/23 2,134
344267 듀오나 선우나 결혼정보회사 가입해보셨던 분 있으세요?? 11 솔로탈출하고.. 2007/05/23 4,787
344266 도망치고 싶어요.. 그후 도와주세요... 2 ... 2007/05/23 1,154
344265 개포동 고추김밥집이라고 있나요? 2 김밥 2007/05/23 773
344264 매일 베란다에서 이불을 터는 윗집 어쩌죠?? 20 아랫집사는사.. 2007/05/23 2,071
344263 배타고 제주도에 가는데요... 11 조은맘 2007/05/23 683
344262 담 결릴때.. 2 -_- 2007/05/23 1,678
344261 브라운 믹서기... 1 ... 2007/05/23 553
344260 보성 녹차밭.갈까요..아님 거제도 갈까요?? 14 여행 2007/05/23 1,134
344259 보험...다른데 투자 해볼가요? 1 고민맘 2007/05/23 228
344258 비행기표를 이메일로 받아야 하는데 오질 않아요. 2 메일 2007/05/23 368
344257 분당급 신도시 후보지였던 곳은.. 2 궁금 2007/05/23 908
344256 서울예고 or 선화예고중 어느 곳을 지망해야할까요? 10 예고 2007/05/23 3,546
344255 거실 방충망 자주 바꾸세요? ^^ 2 봄봄~ 2007/05/23 1,034
344254 부모에 대한 자긍심 2 자식 2007/05/23 930
344253 비자신청중에 컴터가 따운이 되서..신청서를 다운 못받았어요..ㅠ.ㅠ 비자신청중... 2007/05/23 182
344252 디카에서요, 사진파일이란게 몬지요? ::: 9 궁금 2007/05/23 233
344251 아기변비... 6 변비시러 2007/05/23 266
344250 근시진행 억제용 드림렌즈의 효과나 부작용이 궁금해요 꼭 부탁드려요!! 8 궁금 2007/05/23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