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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영업 세련되게 하네요.

훌쩍 조회수 : 1,051
작성일 : 2009-07-27 21:59:18
집을 사려고 부동산 몇군데 알아보고 다녔거든요.
남편이 좀 더 기다려보자고 해서 애써 참고 있지만요..

몇군데 다녀본곳중 두곳은 문자로 몇동 몇층 가격등을 문자로 날려줍니다.

다른곳들은 열심히 전화하십니다,
지금 빨리와서 계약하세요... 좋은물건입니다.

어차피 사려고 했던 곳이고 대충아는곳이고, 동과 층, 가격정도 문자로만 알려줘도 대강 답이 나오더라구요.

문자로 날려주니 항상 시세체크되고, 부담도 없고..

저같이 달려들어 영업하면 기겁하는 사람에겐 너무 좋은 방법이네요.

남편말듣고 조금 기다리니 급매의 시세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조금씩 가격이 내려갑니다.

말이 조금이지 모으려고 하면 상당한 금액이네요.

집사실분들 급매 계속 체크해보세요.

제가 사려고 했던곳이 급매 나오기 힘들다 했는데,

계속 솔솔 나오기 시작하네요.

아... 우리남편은 참 느긋합니다. 좀더 기다리자 하는데, 전 똥줄이 타네요...
IP : 121.168.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7 10:10 PM (211.209.xxx.178)

    토요일에 친구가 집을 알아본다고 해서 같이 돌아다녀봤습니다.
    용인 흥덕/영덕/수원 영통쪽

    전세는 매물이 거진 없었고 있어도 23평, 25평이 1억에서 1억1천
    매매도 동네마다 차이가 났지만 2억 돌파..(층수와 입주년도에 따라 틀리지만)
    헉 소리가 나더군요.

    몇군데 돌아다니다가 용인 영덕동에 월세로 4000/40 억지로 얻었네요. 25평

  • 2. 오히려
    '09.7.27 10:13 PM (121.168.xxx.142)

    요즘 전세가 강세입니다.
    오히려 매매는 어느정도 잠잠해진것 같아요.
    집사실분들은 기회일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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