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중간 애만 문제입니다.
저 자신도 어중간;;-.-
.
영어 학원에서도 중간 레벨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그만하면 되겠지 할 수도 있는.
문제는 너무 싫어해요.
암튼 학원 그만두고 엄마표로 한번 해볼까 하는데,
이거 미친짓일까요? 그동안은 제가 공부를 전혀 봐주지 못했는데
지금은 직장을 그만둬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거든요.
다늦게 솔*, 잠** 이런 책 보고 한 2년만 죽자 하고
시킬까 하는데 이게 완전 뒷북일지요?
특목고 같은 거 보다는 저처럼 영어에 한 맺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하거든요.
책읽기는 엄청 좋아라 합니다만;;-.-
영어책은 아주 치를 떠네요, 점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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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엄마표 영어가 통할까요?
한밤에 조회수 : 843
작성일 : 2009-07-20 23:48:02
IP : 115.143.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힘내세요
'09.7.20 11:57 PM (115.136.xxx.191)전 가능하다고봅니다
영어 ~ 갈길이 멉니다
하나식 차근히 준비하세요
단, 엄마도 배우는 입장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일년만 해보세요
단 하루도 빠지지 않는 다는 마음으로....
분명한건 학원다니는 거 보다는 훨씬 효과적이라는것입니다.2. .
'09.7.21 12:43 AM (211.177.xxx.155)하고도 남을 거예요.
단...고학년이고 내년에 중학생 되므로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엄마가 시간배분, 가지치기 잘해주셔야 해요.
영어는 엄마표로 하면서 수학도 정말 많이 해야하고, 다른 것들도 다 해야한다면 학원다니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어요.
중학입학 전까지는 우선 영어책 듣고, 읽을 시간 최대한 많이 확보해주시고(하루 세시간 이상이라죠?) 수학은 길게 따라가는 식으로 잡아주시구요.
중학교 들어가서는 시간배분이 달라져야 되겠지만 영어책에 몰입하는 시간을 일정정도는 확보해주셔야 할테구요.3. 엄마가
'09.7.21 2:37 AM (121.166.xxx.251)영어를 따로 공부하시는것도 좋을거에요,,
중학교 가면 문법 많이 물어보는데 그게 따로 문법책을 보면 알겟는데 문장속에 녹아잇으면 긴가민가 하게 되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쉽지 않아요,,,4. ..
'09.7.21 8:12 AM (124.56.xxx.161)영어는 따로 시키기 힘들꺼 같아요 차라리 수학이야 풀리고 모르면 인강보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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