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형오 "미디어법, 결국 조·중·동이 관건 아니냐"
세우실 조회수 : 324
작성일 : 2009-07-20 23:46:1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719143025
옳은 말이고 팀킬입니다만 현 정권의 언론장악 의도도 있겠죠.
급하긴 급한듯 얘네가...............
――――――――――――――――――――――――――――――――――――――――――――――――――――――――――――――――
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
IP : 211.215.xxx.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20 11:46 PM (211.215.xxx.89)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907191430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