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무송씨요 (노사연씨 남편), 왜 이렇게 귀엽나요?

귀여워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09-07-17 10:02:35
저녁 시간대에 하는 프로중에
'5색 다이어트'인가요?
저번엔 여자 연예인들이 하더니
이번엔 남자 연예인들 대상으로 하던데..

그중 이무송씨 왜이렇게 귀여운지 ㅋ
말하는 것도 그렇고,
배만 뽈록 나온 몸매도 그렇고,
매번 운동할 때마다 엄살 떨고,
간식 숨겨놓고 먹는 것도 그렇고,

예전에 노래할 때는 몰랐는데
요즘 넘 귀여운 것 같아요.
노사연씨, 아주 행복하게 사실 듯^^

우리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인기 상종가 치는 중입니다~~
IP : 123.215.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7.17 10:21 AM (211.219.xxx.78)

    이무송씨 남자가 참 괜찮다고 느꼈어요
    지난번에 진지하게 그러더라고요 아침방송에서..
    아내가 살 뺴면 둘쨰 낳아준다고 해서 15키로 뺐는데 뺐더니 부인이
    너무 불안해해서 (남편이 너무 멋있어보여서 바람필까봐 혹은 여자 꼬일까봐)
    그냥 안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참 믿음직스러워보이고
    노사연씨 참 결혼 잘 한 거 같더라구요 ㅎㅎ

  • 2. 시간이
    '09.7.17 10:29 AM (221.139.xxx.55)

    지날수록 믿음이 가는 부부가 있는데, 이 커플이 그렇게 보여요^^
    첨 결혼할땐 뭐 별 감흥도 관심도 없었는데, 갈수록 부부간의 믿음이 보이니 절로 호감이 가네요...^^

  • 3. 어제도
    '09.7.17 10:33 AM (123.215.xxx.104)

    같이 아침 식사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완전 폭소!!
    무조림먹으면서 갈비라고 생각하고,
    옥수수쌈 먹으면서 족발이라고 하고 ㅋㅋ
    친구처럼 나이들어 가는 사이좋은 부부같아요.
    작년인가?
    신당동 마복*할머니집 떡볶이집에서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서 먹었는데
    아~ 그때 싸인이라도 받아둘걸..
    후회 막급입니다 ^^;

  • 4. 내생각
    '09.7.17 10:36 AM (59.25.xxx.132)

    정말 엄청 싸웠다는데..
    지금은 두부부가 남매같아요.
    노사연씨가 누나...ㅋㅋ

  • 5. ..
    '09.7.17 10:39 AM (58.148.xxx.82)

    노사연씨가 네 살인가 연상이라고 하던 걸요,
    그러니까 누나 맞죠,
    정말 둘 다 귀여운 부부에요.

  • 6. 저도 왕팬
    '09.7.17 11:09 AM (211.202.xxx.63)

    맨날 나와서 이벤트네 뭐네 하며 닭살 행각 벌이는 다른 연예인 부부와는 달리, 정말 부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 주시는 두 분.. 전 두 분 나오면 꼭 봐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진짜 연예인이지요.
    지난번에 이무송씨가 부인이 돈벌면 자기가 살림하는게 당연한거고, 내가 살림한다는 걸 느낄때는 아침 먹으면서 저녘엔 뭘 해 먹어야 되나 하고 고민할 때.. 라고 하는데.. 전 왜그리 공감이 가던지요. 참 진솔하다 싶은게 괜찮은 사람이다 싶었어요.

  • 7. ...
    '09.7.17 11:29 AM (125.135.xxx.188)

    톰과 제리 같아요...아옹다옹....저도 이 부부 좋아요...가식 없는것 같아서요...

  • 8. 이무송
    '09.7.17 11:42 AM (61.75.xxx.94)

    씨가 59년생 노사연씨가 57년생..두분다 50이 넘었네요..그렇게 안 보이던데..우와 정말 나이 많으시네요

  • 9. 저도
    '09.7.17 1:28 PM (115.140.xxx.23)

    이 남자 너무 좋아보이더라구요. 유머 감각 철철~~
    제 남편이랑 바꾸고 싶다는 생각 들었어요...ㅠㅠ

    딸 낳아달라고 아내 조르는 것도 귀엽고
    딸 있으면 정말 예뻐할 것 같지요?

  • 10. ㅎㅎ
    '09.7.17 2:40 PM (125.188.xxx.27)

    압구정..명인만두에서 봤는데..
    노사연씨..몸매..방송보다..더 이뻐서.
    제가더 뚱뚱해서...좌절...
    두분 넘 이쁘세요..사시는 모습이..

  • 11. 저도
    '09.7.17 4:14 PM (121.134.xxx.231)

    탐낼만한 남자다...싶었어요.
    노사연이 남자복은 있는 모양....ㅎㅎ
    개신 무지 노력하고 산다는거.
    그거 존중해 줘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262 상품권이나 기프트카드로.. 신차구입시... 2007/04/30 213
340261 방광염 맞나요? 소변이 오래... 2 방광 2007/04/30 615
340260 몽유병? 2 고민맘 2007/04/30 298
340259 파주에서 인천으로 출퇴근은? 1 문의 2007/04/30 376
340258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6 아내가 2007/04/30 1,527
340257 빅 사이즈 여성복 어디서 사나요?? 동대문근처에서요 3 급합니다. 2007/04/30 948
340256 아파트 관리비 용지에 있는 광고들 보세요? -- 도움부탁합니다. 22 도와주세요... 2007/04/30 2,176
340255 애기 분유 먹는 거 관련해서요 1 euju 2007/04/30 232
340254 어디로 이사 가야할지 2 진우맘 2007/04/30 1,083
340253 [급질]남편이 교통사고 났는데요.. 15 교통사고 2007/04/30 1,697
340252 사진용량 줄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사진 2007/04/30 253
340251 스텐프라이텐 사용하기 어렵지않나요? 8 궁금 2007/04/30 878
340250 현명하게 경조사 치르는 방법좀 4 저에게지혜를.. 2007/04/30 792
340249 21개월 딸아이의 땡깡.. ㅜ.ㅜ 13 초보맘 2007/04/30 1,043
340248 튀김할때 기름이 안튀니까 넘 좋아요^^ 5 그냥 2007/04/30 1,978
340247 연필 똑바로 잡는법 좀 갈켜 주실래요? 5 로즈마리 2007/04/30 535
340246 아빠랑 살겠다는 아이(이혼합니다.) 7 .. 2007/04/30 2,818
340245 화해 어떻게 하시나요? 12 .. 2007/04/30 1,602
340244 제주도 펜션 추천해주세요 1 질문 2007/04/30 1,408
340243 없는 아이 낳아서 큰집주라네요 33 황당맘 2007/04/30 3,563
340242 손목 안 좋은 처자가 빵 좀 만들어 보려는데요...... 6 2007/04/30 639
340241 일산에서 서울 강동쪽으로 출퇴근. 7 급문의. 2007/04/30 595
340240 아랫 사람 결혼식에는 가면 안되나요? 14 부조 2007/04/30 1,322
340239 미나리 7 .. 2007/04/30 741
340238 문제엄마입니다. 3 부족한엄마 2007/04/30 1,092
340237 쥬서기와 믹서 골라주세요 2 도움좀 2007/04/30 464
340236 출산후 우울증때문이 고민..... 3 콩이맘 2007/04/30 365
340235 손님이 데려온 아이들이 뛰어다닐땐 어찌해야 하나요? 7 . 2007/04/30 1,120
340234 21개월 된 딸아이, 자다가 간혹 깨서 울어요.. 6 잠자다 2007/04/30 367
340233 대전에 유성 살기 어떤가요? 6 유성과노은 2007/04/30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