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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문제가 아니고 사람의 문제인거 같아요.
아니 그 사람 말고도 다른 크리스쳔들 때문에 더욱 화가 납니다.
전 교회는 안나가지만 성경은 매일 읽어요.
왜 읽냐면 성경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읽습니다.
인터넷에서 반 기독교 정서가 생긴건 사실 하나님이 잘못해서라기보다 신도들이 잘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교회를 다닌다면서 삶은 전혀 성경적이지가 못하죠.
거짓을 일삼고 뇌물을 받고 정직하지 못하고 부정부패를 일삼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합니다.
성경에 야고보서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믿는 다고 볼 수 없다고.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거짓말을 일삼고 사치하고 부도덕한 삶을 사는 사람은 진정한 크리스챤이라 볼 수 없는
거죠.
신문을 보면서 가장 화가 나는건 이런 사람들이 이 사회의 상층부를 이루고 있단거에서 자괴감을 느낍니다.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는데 윗물도 썩고 아랫물도 썩고 ..
결국은 가치관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율배반적인건 일반 서민들도 좀 생각을 달리해야 할 거 같아요
당장 저희들 자신도 세상을 뭔가 바꿔보자 하면서도 기성의 틀에 묶여 사람을 볼때 학벌 , 배경 물건을 하나 구입할때도 브랜드 ,명품 등 실질보다는 허위 허식에 사로잡혀있을때가 많으니깐요.
결국은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들만의 카르텔을 없는이들은 그들만의 카르텔을.
결국 양태는 대동소이 한걸로 봐집니다.
잠이나 자야겠네요 ㅋ
1. 음
'09.7.15 1:31 AM (110.13.xxx.102)안녕히 주무세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자꾸만 꼬투리잡고 싶어서 꿈틀대는 제 맘도 접을게요.2. 참신한~
'09.7.15 1:32 AM (121.170.xxx.167)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 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3. 님은
'09.7.15 1:35 AM (124.49.xxx.5)참 물타기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양태가 대동소이하더라..이런 말처럼 허무한 게 없죠
대동소이하더라도 자기가 번 돈 떳떳하게 선택하는 것과
권력의 테두리안에서 자기 능력 이상의 것을 탐하는 것과
같은 비리처럼 느끼게 논지를 흐려버리시네요
글 올리시는 것이야 자유시지만 왠지 님 글은 주의깊게 보고싶어집니다.4. 원글님
'09.7.15 1:48 AM (125.177.xxx.79)도데체 무슨 말씀을 하시자는건지..도무지...
그냥 주무시지..왜 글 올리셨어요^^
밑도 끝도 없고,,
교회는 안나가도 성경 읽는거 좋아한다면서,,
제대로 성경도 안읽으신거같은데..5. 참새
'09.7.15 7:01 AM (81.57.xxx.96)원글님 글 잘쓰셨다고 보는데, 댓글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성경에 대해 내가 이해하는 것과 다르게 말한다고 해서, 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은것이 되는 것은 아니죠,,
성경 해석은 여러가지 가능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 - 사랑의 실천... 이라고 봅니다.
권력자든 부자든 서민이든,,,,,,,,,,,,,,,,,,,6. 음
'09.7.15 7:05 AM (121.151.xxx.149)저도 원글님이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쓰셨다고 생각하고
어느면에서는 동감도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네요
댓글들을 보니까 역시 개신교에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얼마나 높은지 알것같아요
저도 교회라는 소리만들어도 정이 뚝 떨어지거든요7. 원인
'09.7.15 8:33 AM (115.21.xxx.111)이 분이 어제와 그제 이틀 동안 분란을 일으키는 원글과 댓글들을
남겼기 때문에 몇몇 댓글이 까칠한 겁니다. 알바는 아닌 것 같고...8. 맞아요..
'09.7.15 9:02 AM (125.137.xxx.182)이 분 글, 유심하게 살펴야할 거 같애요...
9. 이 분
'09.7.15 10:05 AM (121.88.xxx.61)원글은 공감할만한 그럴싸한 것만 올려요..
중요한 것은 댓글을 통해 다른 방향을 유도한다는거죠..10. ...
'09.7.15 11:20 AM (201.231.xxx.171)조심해서 보셔야 할 아이딥니다.
11. 무크
'09.7.15 11:38 AM (112.149.xxx.41)성경 66권중 한 구절이라도 님이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12. 개독
'09.7.16 7:52 AM (110.13.xxx.102)전 요새, 교회다닌다는 사람만 만나도 다시 보입니다. 저 자신이 교회에 30년 가까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다 그런건 아닐거라고 믿어도 말이죠. 자연스럽게 마음이 그렇게 갑니다. 호감가는 사람도 교회다닌다고 하면 가까워지고 싶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