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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연봉 5억이고 30살에 10억이고 뭐고
좋은꿈 꿨는데
10억 떨어지면 일단 집사고 고기구워먹어야지
과외나 더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1. 전
'09.7.15 1:23 AM (110.14.xxx.172)이마트 천만원 이벤트 당첨되믄 좋겠어요.ㅋㅋㅋ
2. 저는...
'09.7.15 1:26 AM (211.228.xxx.93)로또도 안사면서 1등당첨되는 상상 가끔 합니다 ㅎㅎ
3. 저도
'09.7.15 1:30 AM (125.131.xxx.63)로또도 안사면서 1등당첨되는 상상 가끔 합니다 222..
4. 저도
'09.7.15 1:32 AM (125.128.xxx.86)제가 로또 사는 날 그날 1등 먹는날이다 하고 평생 생각하고 살려구요..
5. 참신한~
'09.7.15 1:33 AM (121.170.xxx.167)과외 많이 들어오시길 기원 할게요 물론 좋은 분들로 ... ^^
6. ㅎㄷ
'09.7.15 1:44 AM (123.109.xxx.32)돈 없어 쪼들릴 때마다 친구들끼리 '로또나 당첨되면 좋겠다~'라고 푸념하는데.. 정작 아무도 로또 사본 사람들이 없었다는... ㅎㅎㅎ
홧팅입니다!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고싶네요.7. 그런데
'09.7.15 1:59 AM (122.35.xxx.14)내 아이의 젊은 과외선생님이 주머니에 복권을 넣어다니며 로또꿈이나 꾸는 진취적이지못하고 긍정적이지못하신분이라면..실망스러울것같은데요..
8. 저는 ,저도
'09.7.15 2:18 AM (211.207.xxx.62)위에 저같은 분 진짜 많으시네요.
전 저만 맨날 로또1등 하면 뭐할까 고민하는 줄 알았네요.
정말 심각하고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근데 로또는 안삽니다.
진짜 1등 할까봐..9. ..
'09.7.15 2:18 AM (218.146.xxx.95)그런데님. 제 친구 중에 쫄딱 망해서 알거지가 된 애가 있는데 일주일에 복권 한장씩 사요. 돈도 없으면서 헛짓한다고 뭐라고 했는데 그걸로 일주일 기분이 나아지고 팍팍한 생활에 즐거운 상상이라도 하며 산다고 하더라구요. 원글님 상황도 어떤지도 모르고 너무 기운빠지는 댓글은 달지 말아요.^^
10. 매일 나보다
'09.7.15 2:32 AM (88.109.xxx.252)불쌍하게 살고 희망없이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힘내려합니다.
이러는것은 사치라고.
근데 힘이 잘 안나요-_ㅜ
하지만 우리모두 기운차려요~~11. 나 일등만 되면
'09.7.15 8:56 AM (211.230.xxx.172)세계여행 당장 콜~
문제는 복권을 안산다는거...나 뭥미?12. **
'09.7.15 9:07 AM (124.49.xxx.90)저도 가끔 로또 삽니다 ^^ 그리고 1등 되면 어디에 쓸지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나름 기분 전환이 되던걸요.
13. 그런데님은
'09.7.15 9:15 AM (125.186.xxx.45)참 까칠하시다.
전 로또, 가끔 친구들하고 심심풀이로 사기도 해요.
오랫만에 고교 동창들 만나 시내에서 밥먹고, 커피 먹을까 그 돈으로 로또 살까 하다가 로또 사서 한장씩 나눠갖고 길거리에 앉아서 수다떨어요. 로또 되면 뭐할까 하는 수다..^^
전 긍정적이고 진취적이지 못한가봐요.ㅎㅎㅎ14. ..
'09.7.15 1:09 PM (59.25.xxx.186)저런 과외 어머니 만날까봐 무섭...

